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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번 여름에 레알과 관련될 것 같은 수비수들...

PREDATOR 2006.04.30 14:37 조회 2,389
이번 여름에 레알과 관련될 것 같은 수비수들.

(절대 주관적인 판단!이구요. 現루머도 고려해봤습니다.)

- 수비수 -

1. 키부 - 현지 언론들이 가장 높게 오퍼 가능성을 책정하고 있는 키부.
리더쉽과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추고 있어 라모스에게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음.
그러나 라모스의 약점인 밸런스라는 측면을 매꿔줄 만한 선수는 아니라는 생각.

2. 카르발료 - 포르투 황금시대의 일등공신. 첼시와의 불화설로 유명클럽간의 쟁탈전이 불가피함.
첼시에서는 테리의 보조역활을 하고 있지만, 수비 리딩 능력도 탁월하며, 딱히 약점이 없다.
간간이 나오는 실수와 약점이 없지만 특징도 별로 없는 선수.

3. 루시우 - 바이에른과 브라질의 주전 센터백이면서, 커리어또한 화려하다.
무척이나 공격적인 성향을 갖춘 센터백이면서도 수비 능력또한 뛰어나다.
라모스와 섞일 확률은 50%정도. 현 레알의 스타일에 그다지 도움이 될 선수는 아닌듯.

4. 델 오르노 or 애쉴리 콜 - 델 오르노는 첼시에서 갈라스에 밀리고, 애쉴리 콜은 올시즌 후 이적이 유력.
수비,공격 모두 탁월한 두 윙백이나 수비쪽은 델 오르노가, 공격쪽은 애쉴리 콜이 좀더 낫다고 생각.
델 오르노는 안정적이기는하나 갑자기 페이스를 잃어버리는 경향이 있고, 애쉴리 콜은 안습 유리몸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악재.

5. 루이장 or 카나바로 or 갈라스 (or바르잘리) - 벤피카의 CL활약에 한 몫했던 루이장과 카나바로, 그리고 카를로스의 대안 또는 라모스의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갈라스와 신성 바르잘리.
루이장의 경우 스타일 상 라모스와 거의 완벽하게 부합될 수 있는 스타일의 선수이나,
타리그 경험의 부족과 비교적 높은 몸값이 걸림. 카나바로는 유베의 바르잘리 혹은 키부 영입시 성사될만한 카드. 갈라스는 카를로스의 훌륭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하는... 바르잘리는 레알 측에서 아직까지는 관심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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