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라멘디에 기대를 걸어보고 싶네요.
케디라가 시즌아웃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케디라의 공백을 메꿔주려면
안첼로티가 말한대로 비슷한 성향의 선수를 넣거나 또는
전술 자체를 바꾸는 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전자는 이스코를 넣고 4231로 바꾸는 것을 들수 있고
후자는 케디라의 롤을 그나마 수행할 수 있는 이야라멘디나 카세미루를 케디라 자리에 넣을수 있을텐데 개인적으론 이야라멘디를 넣고 433 그대로 갔으면 싶네요.
이스코도 물론 좋은 선수고 아직까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지만
지금껏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힘들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433을 버리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2미들보단 3미들이 더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 최근의 전술인 433 포메이션 그대로 가려면
이야라멘디와 카세미루가 얼마나 케디라의 역할을 잘 수행해 줄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개인적으로 카세미루는 지금과 같이 리그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전 같이 중요한 상황에선 경험적인 부분이나 기량적인 부분에서 다소 위험성이 높다는 생각이들고 일단은 코파델레이 같은 대회에서 경험과 기량을 더 쌓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면 남은건 이야라멘디 인데
안첼로티가 이야라를 알론소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실제로 경기에서 둘이 서로 교체도 자주 해줬고 인터뷰에서도
이야라는 알론소와 서로 대체하는 역할이지 공존하는 것은 생각 안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케디라가 이탈한 상황에선 이야라멘디 에게 케디라의 역할을 부여해봤으면 싶네요.
일단 이야라의 경우 알론소에 비해 케디라처럼 전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고
활동량도 많으며 패스도 정확한 편이죠. 볼 다루는 기술도 좋고 태클이나 인터셉트 능력도
좋은거 같고요. 어떤 한 소시에다드 팬분이 하는 말이 소시에다드 시절에 보다 움직임에
자유가 많이 부여되어 있었을 때 공격적인 모습에서도 더 좋은 모습이였다고 하더라고요.
케디라의 장기인 지능적인 위치선정이나 오버랩핑까지도 이야라가 잘 소화해내준다면
딱히 겨울이적시장에서 중미 영입할 필요도 없고 케디라가 복귀할 때까지 시간도 잘 벌어줄거
같고요. 올시즌의 성망이 달린 리그와 챔스 그리고 코파델레이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이야라멘디가 기대이상으로 그 역할을 잘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야라든 이스코든 카세미루든 누가 되었든 좋은 모습과 경기력을 보이는 쪽으로 갈거 같은데 당장 이번 주말 리그 경기에서부터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안첼로티가 말한대로 비슷한 성향의 선수를 넣거나 또는
전술 자체를 바꾸는 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고 가정하면
전자는 이스코를 넣고 4231로 바꾸는 것을 들수 있고
후자는 케디라의 롤을 그나마 수행할 수 있는 이야라멘디나 카세미루를 케디라 자리에 넣을수 있을텐데 개인적으론 이야라멘디를 넣고 433 그대로 갔으면 싶네요.
이스코도 물론 좋은 선수고 아직까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지만
지금껏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힘들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433을 버리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도 2미들보단 3미들이 더 좋을거 같아요.
그러면 최근의 전술인 433 포메이션 그대로 가려면
이야라멘디와 카세미루가 얼마나 케디라의 역할을 잘 수행해 줄수 있느냐가 문제인데
개인적으로 카세미루는 지금과 같이 리그 한경기 한경기가 결승전 같이 중요한 상황에선 경험적인 부분이나 기량적인 부분에서 다소 위험성이 높다는 생각이들고 일단은 코파델레이 같은 대회에서 경험과 기량을 더 쌓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렇다면 남은건 이야라멘디 인데
안첼로티가 이야라를 알론소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실제로 경기에서 둘이 서로 교체도 자주 해줬고 인터뷰에서도
이야라는 알론소와 서로 대체하는 역할이지 공존하는 것은 생각 안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케디라가 이탈한 상황에선 이야라멘디 에게 케디라의 역할을 부여해봤으면 싶네요.
일단 이야라의 경우 알론소에 비해 케디라처럼 전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고
활동량도 많으며 패스도 정확한 편이죠. 볼 다루는 기술도 좋고 태클이나 인터셉트 능력도
좋은거 같고요. 어떤 한 소시에다드 팬분이 하는 말이 소시에다드 시절에 보다 움직임에
자유가 많이 부여되어 있었을 때 공격적인 모습에서도 더 좋은 모습이였다고 하더라고요.
케디라의 장기인 지능적인 위치선정이나 오버랩핑까지도 이야라가 잘 소화해내준다면
딱히 겨울이적시장에서 중미 영입할 필요도 없고 케디라가 복귀할 때까지 시간도 잘 벌어줄거
같고요. 올시즌의 성망이 달린 리그와 챔스 그리고 코파델레이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이야라멘디가 기대이상으로 그 역할을 잘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이야라든 이스코든 카세미루든 누가 되었든 좋은 모습과 경기력을 보이는 쪽으로 갈거 같은데 당장 이번 주말 리그 경기에서부터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