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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리베리 "내 아내는 발롱도르를 위한 자리를 남겨두었다"

플로베르 2013.11.15 18:21 조회 3,168 추천 1

 프랑크 리베리는 그가 2013 발롱도르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의 아내가 선반에 트로피를 전시할 공간을 만들어 놓았다고 이야기했다. 

 리베리는 르퀴프에 말했다. "거실의 굴뚝 아래쪽에, 내 아내는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다." 

 "나는 발롱도르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그녀는 내가 그것을 수상할 것이라고 믿는다. 바이에른의 팀 동료들도 내가 그것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리베리, 메시,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월 13일 취리히에서 발표되는 발롱도르에 후보로 올라있다. 

 "내가 피치에서 플레이한 것과 최고의 수준으로 올라온 것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그곳에 있다. 그리고 내 뛰어난 기량과 우승한 트로피들 역시 그렇다." 리베리는 주장했다. "나는 2013년 내내 한결같았고 지금의 나는 이전보다 훨씬 더 낫다."


[출처]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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