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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벌렁 : 브라질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마지막 사투

세르히오 라모스 2013.11.12 17:19 조회 1,521

아흑.... 너무나 긴장됩니다.... 이제 이번주 11월 15일부터 11월 20일 사이에 벌어지는

브라질월드컵의 최종 본선 진출국을 가리는 최후의 예선 경기 일정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나 빅매치들이 가득한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대결인 포르투갈과 스웨덴의 대결, 프랑스와 우크라이나의 대결.... 그냥 이 대결을

상상하기만 해도 심장이 벌렁벌렁 뜁니다.... 맞대결하는 나라들 가운데, 한 팀은

브라질월드컵과 이별을 해야하니 그야말로 피할 수 없는 사투가 될 것 같습니다....

그 밖에도 예상 밖의 예선전 부진으로 플레이오프까지 밀린 멕시코와 뉴질랜드의

플레이오프 대결, 우루과이와 요르단의 대결까지 상대적으로 주목은 덜 하지만,

결코 눈을 뗄 수 없는 플레이오프 경기들이 계속 있으니.... ㅋㅋㅋ 아울러 아프리카

예선도 나름 주목이 됩니다.... 과연 브라질월드컵에 마지막 본선 진출을 위한 사투는

누가 승리할 것인지 숨죽이고 지켜보는 그 날이 다가오는 것에 심장이 쫄깃쫄깃 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화요일 저녁이 되기 전에 문득 생각이 들어 한 가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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