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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지단 아들이 또....

지쥬 2013.11.11 21:21 조회 5,633 추천 3

지단의 막내 아들 엘랴즈 지단이 2주 전 레알 마드리드 아기팀 벤하민 B에 합격했습니다.
이로서 장장 9년에 걸친 지단가 4형제 레알 유스팀 입단 완료ㅋㅋㅋ 






학년: 초등3
취미: 테니스랑 오락하기 
좋아하는 선수: 라파엘 바란
잊지못할 경기: 2011년 레알 vs 바르샤 코파델레이 결승(1-0으로 레알이 이김)
꿈: 1군에서 뛰기


왼발잡이고 벤하민에 들어오기 전 2년동안 지역팀에서 프리코스를 거쳤다고 합니다.
벤하민 들어오고 나서 친정팀(?)과 첫 경기를 치뤘는데 9-1로 자비없이 승리. 
다른 세 형제들처럼 오디션 때 엘랴즈 성을 '페르난데스'로 훼이크 쳐서 넣었다는데 좀 부질 없...어 보이지만 다른 2세들이 선수 소개란에 누구누구 아들,손자라고 언급이 있는데 반해 지단 브라더스 코멘트엔 형제들 이름외에 일언반구도 없긴 하네요.


참. 셋째아들 떼오 지단은 알레빈 A로 올라갔어요. 팀에서 종종 주장도 맡고 잘하고 있는듯? 
포지션도 지난 시즌까진 스트라이커였던 걸로 아는데 이젠 메디아푼타로 바뀌었어요.




그 외에도 레알의 레전드 헨토의 조카 손자이자 라몬 모레노 그로소의 손자인 마르코스 요렌테(1995년생)가 후베닐 A팀에,






레전드 아만시오 아마로의 손자 하이메(2004년생)가 벤하민 A팀에서 2시즌째 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만시오가 손자 경기를 보러 자주 온다는데 볼 때마다 광대가 승천하고 계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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