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은 아스날이었다는ㅠ
아스날 팬은 아닙니다만ㅋㅋㅋ
생방을 못봤지만;;;
기대가 너무 컷네요ㅋ
그냥 요즘 너무 자본의 힘이 몰리다보니
아스날 같은 클럽들의 좋은 성적이
축구팬들에게 위안이랄까 힘이되는것 같거든요~
어쨌거나
역시 아스날은 전반기 성적만 가지고 논하기에는
우승권 근접이라는 주제는
아직 멀었다는 느낌이네요.
이번 시즌 이피엘 맨시티를 포함한 강호들이
확실한 중심점 그리고 힘을 실어주지 못해서
아스날에게 기회가 많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경기가 다크호스로 떠오른 사우스햄튼
그리고 12월은 죽음의 일정 맨시티, 에버튼, 첼시 만나네요 컥ㅋㅋ
12월이 분수령이군요.
생방을 못봤지만;;;
기대가 너무 컷네요ㅋ
그냥 요즘 너무 자본의 힘이 몰리다보니
아스날 같은 클럽들의 좋은 성적이
축구팬들에게 위안이랄까 힘이되는것 같거든요~
어쨌거나
역시 아스날은 전반기 성적만 가지고 논하기에는
우승권 근접이라는 주제는
아직 멀었다는 느낌이네요.
이번 시즌 이피엘 맨시티를 포함한 강호들이
확실한 중심점 그리고 힘을 실어주지 못해서
아스날에게 기회가 많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경기가 다크호스로 떠오른 사우스햄튼
그리고 12월은 죽음의 일정 맨시티, 에버튼, 첼시 만나네요 컥ㅋㅋ
12월이 분수령이군요.
댓글 60
-
Buenos dias 2013.11.11외질은 역시나 안보여요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진격의 베일 2013.11.11@Buenos dias 역시나~ㅎㅎㅎ
-
로버트 패틴슨 2013.11.11그렇다기엔 EPL 팀들 중 이번 시즌 보여준 모습에서 아스날보다 더 나아보이는 팀이 없다는 게...
아스날이 내용적으로 탈탈 털린 것도 아니고, 그냥 극심한 부상크리로 인해 주전들 혹사로 체력 과부하 걸린 게 크죠.
당장 저번 경기도 도르트문트 원정이었고요.
외질 같은 경우도 탈압박이고 뭐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체력적으로 엄청 힘들어하는 게 눈에 보였죠. 뛰어야 할 때도 제대로 못 뛰고 힘들게 터덜터덜.
부상자들 이번 달에 대거 복귀할 예정이라 이제 숨통 트일 테고, 겨울에 보강 좀 더 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봐요.
맨유 UTU야 예견된 거였고, 전반에 리드하면 맨유는 절대로 안 진다는 OT였고 아스날이 경기 내용적으로 문제가 될 경기도 아니었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3.11.11@로버트 패틴슨 맞죠..근데 아스날 참 억울하겠어요ㅠ12월 일정이 너무 힘들죠;;상대가 강호들로 막 몰려있으니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레알&맨체스터 그래도 다행히 월콧 포돌스키 체임벌린 등등 다 돌아올 예정이라 ㅎㅎ
전문 윙어들이 몇 달째 통째로 날아가버린지라 전술적으로 제약이 있었는데 그 속에서도 도르트문트한테 좋은 모습 보여줬고, 토트넘 나폴리 리버풀 등등 잡아서... 마지막까지 잘할 거라고 봐요.
겨울 이적시장엔 무조건 뛰어들 거 같고. -
아자르 2013.11.11외질 화이팅~
-
로버트 패틴슨 2013.11.11*<img src=\"http://i.imgur.com/L7ez5EX.png\" width=400>
근데 소튼 진짜 일정이 안습이긴 하네요 ㅎㄷㄷ
체력적으로도 가장 힘든 시기인데 상대들도...
잠깐 반짝 돌풍 일으켰다가 DTD를 하게 될 수준이었는지, 머니로 무장하며 확실히 탄탄해진 팀인지 자신들의 역량을 제대로 보여줄 시기가 되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알맹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일정;;;;
-
subdirectory_arrow_right 명문구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아마 3주정도만 지나도 작년 웨스트 브롬 위치 알비온처럼 순위 수직 하락 할겁니다... 당장 아스날도 6-1 또 나올것 같고 (작년처럼 말입니다) 첼시야 뭐 말할것도 없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명문구단 6-1은 힘들지 않을까요...ㅋㅋ
소튼이 이번 시즌 진짜 단단하긴 하거든요.
골리도 미쳤고...
그래서 현재 최소실점인 걸로 기억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11.7전국수석. 2013.11.11@명문구단 아스날이 소튼에 6대 1요? 요즘 epl 노리치 이런애들 말곤 별로 만만한애들 없어요.ㅋㅋ
-
Obama 2013.11.11아스날이...맨유한테 최근 상대전적에서 좀 많이 밀리지 않나요...?
어떻게든 이기는 맨유같던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Obama OT 원정에 특히 약하죠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3.11.11@로버트 패틴슨 한 5년째 무승이라고 하던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9ine 2013.11.11@태연 ㄷ ㄷ ㄷ 자료한번 봐봐야겟네요 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태연 홈에서 가장 근래에 이긴 것도 10/11 시즌이죠.
이번 시즌엔 이길 수도 있다고 보지만 저번 시즌 챔피언인 만큼 맨유전은 언제나 겸허하게 감상해야... -
subdirectory_arrow_right 알맹 2013.11.11@Obama 맨유 상대 최근 17경기 1승 1무 15패 ;;;;;
-
9ine 2013.11.11*아스날은 잘하긴 하는데 뭐랄까. 묵직한맛이 없는거같아요. 최근 몇년간의 리버풀은 더 없고;; 이번시즌은 순항하고있지만 그닥... 희망고문일듯 ㅠ 제토라인시절경기만큼은 잔짜 재밌었는데 ㅋㅋㅋ
-
클렘 2013.11.11외질은 레알에서도 그랬듯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오늘도 존재감이..
-
하얀사자군단 2013.11.11서서히 외질의 거품이 걷히네요. 탈압박 안되는 공미가 강팀만 만나면 버로우니.. 아스널이 오랜만에 월드클래스에 근접한 선수를 가져봐서 좀 지나치게 흥분한감이 있었죠.
UTU DTD는 만국 모든 스포츠 공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즌초반일정 + 강팀들의 감독교체가 지금의 순위를 낳았지만, 결국에는 정상적인 순위표로 돌아갈듯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탈압박의 문제가 아니라 체력 문제였죠.
그리고 외질 강팀 만나서 버러우 안 탄 경기 많죠. 당연히 잘한 적도 여러 번 있고.
당장 도르트문트 원정만 봐도 외질 전혀 못하지 않았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체력 탄탄하던 도르트문트 1차전, 얼마전 도르트문트 2차전 다 지워졌었는데 제가 잘못봤나요? 도르트문트 압박에 예전 레알에서의 모습 그대로 다시 보여주던데.. 물론 아스널 자체가 도르트문트한테 쩔쩔매긴 했지만,,
이번 맨유전에서도 수비 붙기만 하면 백패스 주기 바쁘던데요. 다른 자리는 몰라도 공미가 탈압박이 zero라면, 강팀상대로는 힘들죠.
어느팀까지를 \'강팀\'으로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버풀리, 나폴리 이런팀은 강팀이 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레알 시절에도 엘클에서 잘한 경기 상당수 있고 챔스에서 토트넘전 밀란전이라던가 뮌헨과의 2차전에서 충분히 잘했다고 봅니다만.
맨유전 같은 경우에도 버러우랑은 거리가 매우 멀었고 AT마드리드전도 저번 리그 1차전 같은 경우엔 되게 잘했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그래도 레알 주전이었는데 잘했던 경기도 많곘죠.
저도 레알 전경기 다 챙겨보진 못했으니..
하지만 \'아 이경기는 정말 중요한 빅경기야!\'라고 생각해서 밤새 봤던 돌문전이라던가 다른 빅클럽과의 챔스경기들, 엘클라시코 더비 같은 때에 상대팀 압박이 강해지면 맥을 못추는 장면을 너무 많이 봐서요..
물론 외질 좋은 선수죠 ㅎ 버로우 하다가도 뜬금 킬패스를 찔러줄 때도 많았고 .. 근데 어제 맨유전은 슛팅한번 날린거 빼고는 버로우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당연히 버러우 탄 경기들도 있습니다.
근데 팀이 전체적으로 발릴 때 같이 발리는 건 여러 번 봤어도, 팀은 문제 없는데 외질이 탈압박이 구려가지고 경기 말아먹은 건 구경해본 적이 없네요.
사실 외질이 탈압박이 훌륭한 편이 아니어서 그렇지 나쁜 편도 절대 아니고요.
파브레가스 크로스 실바 마타 등등 강한 압박 상대로 버러우 탔던 애들이 수두룩 빽빽한데 왜 외질만 유독 저평가되는지 모르겠어요.
3선의 미들 자체가 압박에 정신 못 차려서 볼 위로 제대로 못 올려주고 외질에게 쏠리는 압박을 덜어내주지도 못하는데 탈탈 털린 날 외질이 원흉이다! 라고 하는 건 너무 과한 지적이 아닌가 싶네요.
알론소는 재계약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마당에 외질은 잘 보냈다고 하니 아이러니하지 않나요?
당장 빅매치에서 외질보다 나았던 애를 꼽으라면 사실 호날두 말곤 딱히 없는데 레알 스쿼드가 문제덩어리 집합이라고 생각되진 않거든요.
아무튼 팀이 전체적으로 허덕이는, 미들에서 제대로 볼 배급이 안 와서 볼 만질 기회도 적어지는 경기에선 설령 지단이 쌩쌩하게 돌아온다고 한들 매경기 잘할 수 없는 노릇이고요.
외질이 월드클래스에 \'근접한\' 선수면 공미들 중에 월드클래스는 전혀 없다고 봐야죠.
그리고 저는 맨유전에서 버러우 안 탔다곤 하지 않았어요.
위에서 언급하신 \'탈압박 안 되는 공미가 강팀만 만나면 버러우\'라는 의견에 반박한 거죠.
맨유전은 탈압박의 문제도 아니었고, 버러우 안 탄 적 많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저는 외질에게 온당한 평가가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는 거일 뿐이에요 ㅠㅠ
요새 죄도 없이 레매에서 자주 까이길래 안쓰러워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프리시즌까지 껴봐도 당장 이번 여름 첼시전에서도 공미 위치로 갔을 때 잘했고,
저번 시즌 도르트문트전도 조별리그까지 합치면 스코어링에 여러 번 관여했죠.
4강 1차전은 전술적 실패 탓이고, 위 링크에도 있지만 외질은 측면에 쓰면 안 되요.
도비 넣고 공미 위치로 갔을 때 확실히 나아졌었죠.
2차전도 임팩트있게 득점찬스 날린 게 컸던 거지, 경기에서 버러우? 전혀요.
볼 연결고리 역할 꾸준히 움직여주며 잘 해줬고 양팀 통틀어서 가장 많은 찬스 메이킹을 제공한 선수가 외질. 벤제마 어시도 외질이 했고 이과인이 날려먹었던 또 하나의 결정적인 찬스도 외질이 내줬던 걸로 기억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외질 팬이신가보네요.. 맞아요 외질 좋은선수죠 ㅎㅎ
레알에서도 전술이 항상 문제였지 외질은 늘 잘했던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그렇게 비꼬시면 제가 할 말이 없네요.
전술이 항상 문제였다고 한 적도 없고 늘 잘했다고 한 적도 없죠.
다만 강팀만 만나면 버러우 탔다기엔 버러우 안 탄 경기들이 이미 많이 깔려있다는 거죠.
제가 외질과 아스날 좋아하는 만큼 하얀사자군단 님도 외질과 아스날 싫어하시는 거 같고요.
저는 외질에게 고평가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에서 쓰는 게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받고 있는 저평가에서 탈피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을 썼네요.
조나단 윌슨이 현대를 대표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라고까지 표현했던 외질인데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예.. 앞으론 님 말씀을 참고해서 외질의 플레이를 좀 더 유심히 볼께요 ~ 로버트 패틴슨님에 대해 악의는 없어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그렇게 받아들여주신다면 감사드립니다. :)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넵 ~ ^^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외질 탈압박에 관한 좋은 추천 글들
<a onfocus='this.blur()' href=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columnboard&uid=1990166298
target=_blank>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columnboard&uid=1990166298
</a>
<a onfocus='this.blur()' href=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columnboard&uid=1990164935 target=_blank>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columnboard&uid=1990164935</a> -
subdirectory_arrow_right 하얀사자군단 2013.11.11@로버트 패틴슨 키보드전문가 글 아닌가요??;
싸줄 글들은 말도 안되는게 많아서 잘 안읽는데..
예전의 싸줄은 괜찮은 곳이었는데, 요즘은 아스널팬까페 수준이더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하얀사자군단 DutchMan 님은 싸줄에서 식견 높으신 분 중 하나죠.
그렇게 깎아내리기엔 글을 너무나도 잘 쓴 듯 싶네요.
키보드전문가 글을 칼게에 올릴 만큼 싸줄 운영이 허접하진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11.11@하얀사자군단 최소한 읽어보시고 뭐라 평가해야지 싸줄에 올라왔다고 키보드전문가 글이라뇨-_-..
-
subdirectory_arrow_right G.Bale 2013.11.11@로버트 패틴슨 글 읽어봤는데 상당히 잘 썼네요..
제가 외질에 대해 갖고 있던 입장과 비슷해서인진 몰라도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3.11.11*@로버트 패틴슨 외질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떠나서 좋은 글이군요!
-
Armada 2013.11.11외질 집중적으로 봤는데 이런 경기에서 큰 역할을 못하더군요...
-
9ine 2013.11.11ㅎㄷㄷ 하네요. 맨유홈에서 가장 최근에 이긴게 2006년 9월 17일 경기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진짜 맨유...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3.11.11@9ine 2006년이라...흠 그때 반니vs앙리 때가 그립긴하다만은 쨌든 아스날그동안 정말 심각했죠;;
-
클렘 2013.11.11외질을 그리워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레알에서 강팀들과 경기할때 보면 거의 지워지면서 한계가 명확했고 그러다가 뜬금 어시 이정도뿐이었기 때문에 팀이 한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선 좋은 선택을 했다 봅니다. 다만 이스코는 볼배급을 잘하는 유형 선수가 아니고 모드리치는 공미에 서기엔 스탯이나 결정적 한방이 좀 아쉽고 레알도 그 자리 적임자를 찾기 위해 노력은 해야될거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3.11.11@클렘 끝까지 풀리지 않는 숙제네요..레알의 4-2-3-1에서 3의 가운데 자리가 말이죠
-
MODRIC 2013.11.11ㅋㅋㅋㅋㅋㅋㅋㅋ 맨유한테 결국 짐 ㅋㅋㅋㅋㅋㅋㅋㅋ
-
MesutOzil 2013.11.11외질 이번에도 안보이지않았나요? 전반만보고잤는데 그닥 활약은없었는데..
-
亂世英雄 2013.11.11외질이 못할때는 딱 2개죠...
1. 압박에 허덕이다 외질은 측면으로 빠지는데 정작 다른선수가 중앙 그 자리 못메꿔줌
2. 체력 방전
어제는 그냥 2번이던데요.... -
풍악을울려라 2013.11.11외질의 장점은 참 스마트한 선수고 치명적인 패스에 재능 있다는 것.
단점은 비교대상이 지단.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11.11@풍악을울려라 22
외질이 혼자서도 자기한테 쏠리는 압박 이겨내면 올타임 No.1 공미 후보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풍악을울려라 2013.11.11@로버트 패틴슨 라울을 기점으로 포워드도 센터서클 아래로 수비가담하는 현시대에 홀로 압박을 견디던 대명사 지단과 리켈메의 유형은 추억이 되어버렸고 애당초 외질은 포지션을 빼곤 그들과 비교될 스타일도 아니죠.
사견을 더 보태자면 무리뉴의 레알은 볼소유보단 간결함과 직선이 강조된 역습 위주의 축구였는데 이또한 선수들의 성향과 단기간 우승이라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었지. 장기적인 팀 구축은 아니었다고 봐요. 그 결과 2년차 세계를 호령할 뻔 했지만 3년차엔 기존 전술이 읽힘에 플랜 B의 부재까지 무관에 그친거고요. 비약하자면 슈스터 시절만큼이나 불균형한 전술이기도 했죠.
마지막으로 외질이 탈압박이 강한 선수는 아니지만 약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것만으로 깍아내리기엔 유능한 선수라는거네요. -
gutierrez 2013.11.11외질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문제..
-
baramhs 2013.11.11외질의 팬이지만 앞으로 탈압박, 큰 경기에서의 존재감에 대한 얘기들은 항상 들을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도 요새 외질 좋게 보는게 순수 스탯 외에 오프더볼 무브 움직임이 정말 좋더라구요. 벵거가 참 외질을 잘 쓴다 생각됩니다.
외지리는 안망할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코엔트랑 2013.11.11@baramhs 22222222
-
블레이크 라이블리 2013.11.11외질은 탈압박이고 자시고 체력이 넘 모지라네여
-
라그 2013.11.11아스날이 지금 리그 1위 먹고 있는 제 1의 이유가 외질인 판인데;
애시당초 3선을 압박해서 수비라인과 분리시켜서 뭉개버리는 전형적인 OT 홈 전술에 그대로 말려버려서 완패한건 벵거 탓이지 외질 탓이 아니죠. 외질은 애시당초 팀 모두가 뭉개질때 혼자 뒤집을 수 있는 타입이 아님. -
패왕색날두 2013.11.11그래도 지금 1위아님?
-
Floren 2013.11.11딴소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외질이 나가서 좋은 점이 하나 있다면;;;
이럴 때군요 \'외질 너무 못했다 한계가 있는 넘!, ㄴㄴ 할만큼 했다
감독동료전술체력 등등의 탓!, 탈압박이 어쩌구 사이드가 저쩌구-\'
같은 논쟁이 반복돼 왔는데 이제는 구경꾼이 되니 편하긴 하네요 -
쭈닝요 2013.11.11*외질 무척 좋아하지만 외질은 장단점이 명확한 선수죠
압박에 약하고 체력이 약하고 왼발만.시용하는데서 오는 운신의.폭이.좁다는점이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기에 큰.벽으로 가로막고 잇죠 -
꽐디옹 2013.11.11그래도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모습이 확연히 보이긴 하죠... 아스날은 그래도 아스날 이라고 위안 삼기에는 팀이 발전하긴 한것 같네요
-
Raul 2013.11.12나갔으니 잘하길 바랍니다
-
로버트 패틴슨 2013.11.12<a onfocus='this.blur()' href=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soccerboard&uid=1990101938
target=_blank>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soccerboard&uid=1990101938
</a>
외질 피로도가 엄청 심했었나봐요...
이런 컨디션으로 경기를 나섰으니 ㅠㅠ
로테이션을 돌려주기엔 부상크리로 서브도 부실하고 빅매치의 연속인지라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맨체스터 2013.11.11역시 아스날 킬러는 맨유라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