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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애시당초 발롱이 그렇게 합리적인 것 같지 않아요.

라그 2013.11.03 21:13 조회 1,949

예전에는 몰라도, 피롱도르 되면서 인기투표로 전락한 지금 시점에서는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누가 타도 결국 여러가지 말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전례라는 것도 뒤죽박죽이 되고 있고.

월드컵, 리그, 챔피언스 리그의 비중치도 애매하고 우승이냐 개인 기록이냐의 기준도 애매하고.

월드컵 우승/준우승의 에이스/주장 급에게 가중치 주던거?
2010년에 와장창 깨졌죠.
월드컵 준우승/ 트레블팀 에이스인 스네이더가 3위 안에도 못 들었고.



골 기록은 호날두가 좋고
팀 성적은 리베리가 좋고
팀 성적과 골 기록을 절충한 부분-_-.. 에서는 메시가 무난하죠.

순수하게 각 팀을 얼마나 캐리했느냐(팀에서 얼마나 독보적인 활약이었나)를 따지자면 리베리가 둘보다 밀린다고 보고.


그래서 누가 타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라 기본 인기빨이 강한 메시가 유력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기라면 1위 리베리 2위 호날두 3위 메시지만...
그래도 심정은 호날두가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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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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