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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주니어들, 잘 크고 있나?

토티 2013.10.30 15:52 조회 3,129 추천 3

지단의 레알 마드리드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지단의 막내 아들 엘리아스(Eliaz)가 레알 마드리드 연령별 팀에 합류한 것이다. 그는 올 시즌 U-9 팀에 소속되어 뛰고 있고, 퍼스트 팀 수석코치의 아들 4명(엔조, 루카, 테오, 엘리아스) 모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클럽 공식발표에 따르면, 2005년 마르세유에서 태어난 엘리아스는 올해 7세로 현재 135cm에 27kg의 신체 조건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후안 카를로스 후아레스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웹사이트는 엘리아스의 프로필에 "힘이 좋고 기술적인 선수다. 왼발잡이에, 뛰어난 잠재성을 지녔다." 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로는 라파엘 바란을 꼽았고, 잊을 수 없었던 경기로 2010/11 코파 델 레이 결승전을 꼽았다고 기재했다.

형제
4형제의 맏형 엔조는 프로 선수가 될 마지막 과정을 착실히 밟고 있고, 2004년 입단한 이후 현재 루이스 라미스 감독이 지휘하는 후베닐 A에 몸담고 있다. 엔조는 최근 UEFA 유스 리그 유벤투스 전에 등번호 10번을 달고 선발로 출전하기도 했다.

루카는 U-16 팀의 골키퍼 중 하나로, 데 라 레드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이케르 카시야스를 우상으로 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네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테오는 자신의 아버지와 같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플레이하며, 벤하민 B의 알베르토 가리도 감독과 아버지의 동료였던 구티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다. 좋아하는 선수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지목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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