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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꾸레 입털기 시작 : "나는 페페에게 밟혔다"

하인케스 2013.10.27 16:11 조회 2,85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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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품은 호날두는 자신의 억울함을 바르셀로나 주장 카를레스 푸욜에게 풀었다. 경기 후 터널을 빠져나가면서 푸욜에게 귓속말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편 네이마르, 알렉시스 산체스의 골로 승리한 바르셀로나도 할 말이 있다.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경기 중 레알 수비수 페페가 자신의 발을 고의로 밟았다며 항의했다.



기사 전문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04413


고의가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또 시작인가..

얘 말대로면 페널티를 줬어야 한다는 말인데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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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엘클 같지 않았던 엘클 arrow_downward 확실히 레알 마드리드는 심판 탓이 지나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