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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헤세, 라모스 : 그건 명백한 페널티였어요!

Obama 2013.10.27 10:04 조회 2,159 추천 4

라모스 : 두 개는 명백한 페널티였어여!

라모스: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라이벌에게 물러서지 않았고 피치 위에선 항상 복잡합니다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려나여). 우리가 아무리 해도 맞써 싸우지 못할 몇 가지가 있어요. 오늘 경기에서 두 개의 명백한 페널티가 있었는데, 전반전의 핸드볼과 두번째에 크리스티아노에게 가해진 반칙, 그 두개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팬들은 팀이 끝까지 물러서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저는 오늘 제 동료들이 했던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낍니다. 바르셀로나가 고전 하는 거 오랜만에 봤고, WASTING TIME AT THE END (끝에가선 시간낭비를 했져).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헤세 : 내가 그 때 터치라인에 있었다니까여! 내가 봤다고!!!! 
그건 아주 뻔뻔스러운 페널티였다니까여!

헤세 : 님아. 들어보셈. 그러니까 내가 75분에 뛰러 갔단말이져. 그러니까 그 전까지 내가 터치라인에서 워밍 업 하고 있었어여. 그때 두 눈 똑똑히 봤어여! 그거 호날두한테 가한 아주 뻔뻔스런 페널티였다니까요? (경기 중에 심판이 모든 걸)판정하는 건 어렵지만 쉽게 볼 수 있는 것들도 있어요. 



인터뷰 출처는 레알 마드리드 공홈이고
기자들이 질문 여러 개 한 것 같은데 그 중에서 판정에 관한 대답만 번역
(라모스와 헤세, 그리고 제 감정을 담은 의역이에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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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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