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늘 경기에서 느낀 점은
선발도 갸우뚱하고.. 전체적으로 어지러웟는데
마지막 만회골 장면에서 느낀게
역시 레알은 역습 이구나 싶더군요..
안첼로티 체제로 넘와선 역습은 죽이고
풀어나가는 플레이를 지향하는 분위긴대..
베일과 호날두가 있는데 역습을 죽이는건
자원 낭비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역습이 아니라해도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지만
말입니다.
좀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다시 역습위주 전술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마지막 만회골 장면에서 느낀게
역시 레알은 역습 이구나 싶더군요..
안첼로티 체제로 넘와선 역습은 죽이고
풀어나가는 플레이를 지향하는 분위긴대..
베일과 호날두가 있는데 역습을 죽이는건
자원 낭비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역습이 아니라해도 많은 재능이 있는 선수들이지만
말입니다.
좀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다시 역습위주 전술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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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13.10.27안첼로티도 딱히 역습을 안하는건 아니라능...
지금까지 리그에서 나온 골들도 거의 다 역습에서 나온 골이고 -
유랑반디 2013.10.27솔직히 지공 스타일이 너무 맘에 안드네요... 근본적으로 지공을 할 수 있는 팀이 아니라고 느껴지는 레알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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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꽐디옹 2013.10.27@유랑반디 개인적인 전술 선호는 있겠습니다만 레알의 근본을 논하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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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m 2013.10.27지공이든 역습이든
알론소의 공백이 느껴지는듯한..
건 저 뿐인가요ㅠ -
꽐디옹 2013.10.27무리뉴라는 최고의 역습 전술을 구사하는 감독 아래서도 3년간 라데시마는 들지 못했죠. 아무리 베일을 비싼 값주고 영입했다고는 하지만 그 외에도 외질이 나가고 이야라 이스코 를 영입한 상황에서 여러분 말씀대로 안첼로티가 역습 전술을 택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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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10.27그 역습 위주 전술로 3년간 챔스 4강에 머물러서 한계를 느끼고 안첼로티 감독을 영입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