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요세 축구계 상황을 보면

히토미 2006.04.27 23:23 조회 1,792
한시대를 풍미했던 영웅들이 점점 물러나고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하는 시기라는것을 여실히 느끼네요

저에게 축구라는 스포츠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베르캄프,지단 등등이 은퇴하고.....한편으로 아쉽고 슬프기는 하지만

앞으로 새로운 스타들이 이번 월드컵 등 국제 대회를 통해서 한시대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려는것을 지켜본다고 생각한다면 한편으로 즐겁기는 하군요.

뭐.. 제가 한말이 많은분들이 하시는 말들하고 같은것 같지만..

막상 닥치고 보니.. 현실감이 느낌이 안느껴 지긴 하네요.. 어쨌든

지단.... 현역때도 당시대 최고의 스타지만

은퇴후에도 축구계의 큰획을 그은 사람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2,3순위 팀의 대결....... arrow_downward 아무리 바르샤가 우승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