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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축구계에서 가장 싫어하는 두 팀이 결승에서 -_-

Ferdinand 2006.04.27 11:42 조회 1,935
레알과 맨유를 서포팅하는 저의 입장으로서는 정말 최악도 이런 최악의 상황이 없네요.
어제 아스날이 결승 올라가는거 보고 오늘은 제발 밀란이 이겨주기를 바랬건만... 기대를 저버리고 마네요.

아, 군입대 앞두고 마지막 챔스가 이렇게 되버리다니;;;

이제 저의 바램이 있다면 레알의 2위수성, 맨유의 첼시격파, 그리고 재밌는 월드컵 !

월드컵 끝나면 바로 입대거든요. 암튼 이래저래 기분이 꿀꿀한 아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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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지주가 은퇴한다는 게 슬슬 느껴지는 군요.. arrow_downward 지단의 시대가 가고 호나우딩요의 시대가 올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