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검은 돌풍의 하얀 핵, 브루노 메추 별세

7.Viva Raul.7 2013.10.15 23:58 조회 1,597 추천 1
링크 : ㅠ.ㅠ




우리나라가 가장 재미를 봤던 2002년 월드컵 시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등장하여 돌풍,
아니,
폭풍급의 저력을 보여줬던 세네갈의 감독.






브루노 메추가 59세의 나이에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한 때 미장원에 머리한 사람들을 상대로...

'성공하면 케니 지 스타일, 실패하면 메추 스타일'

이라는 유머가 생길 정도로 대회가 끝난 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꽤 알려졌던 사람이기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특별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루디 가르시아 : 나도 마음만은 Madridista arrow_downward 이게 축게인지 질답인지 고민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