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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페레스 회장의 흑역사 영입 4인방

카시야신 2013.10.14 13:42 조회 3,412 추천 1


페레스 회장이 영입했었던 많은 선수들 가운데 4명은 부상당한 상태에서
영입되었고 그들의 영입을 위해 97m을 지불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카와 우드게이트는 87m을 합작했다네요.

우드게이트 : 항상 부상

이적료 : 20m
레알 마드리드에서 2시즌, 889분 출장(전체 19%)

뉴캐슬로부터 20m에 영입해 04-06시즌 동안 마드리드에 몸담았습니다.
첫 시즌은 주치의와 함께 하며 아예 날려버렸고 그 다음시즌엔 14경기에
출장했는데 그것도 연속 출장은 3경기에 불과했습니다.

카카 : 사타구니 부상과 함께 온 갈락티코

이적료 : 67m
레알 마드리드에서 4시즌, 6,683분 출장(전체 33%)

카카는 사타구니쪽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문제를 클럽에 알리지 않고 월드컵까지 출전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또한 밀란에서 그랬던 것과는 다르게 부상 기간 동안에 지급되는 주급을
절대로 거부하지도 않았습니다.
미야토비치가 스포츠 디렉터로 있던 시절, 그는 카카의 피지컬적 문제를
이유로 영입을 반대했었으나 페레스 회장은 카카 영입을 승인했습니다.

사힌 : 회복되지 않는 미스터리

이적료 : 10m
레알 마드리드에서 1시즌, 642분 출장(전체 13%)

2011년 4월 15일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회복 과정 도중인 5월에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마드리드에서의 첫 훈련에서 왼쪽 무릎 부상까지 당했는데 회복까지는
116일이라는 기나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알틴톱 : 되돌려 준 주급 

이적료 : 프리
레알 마드리드에서 1시즌, 613분 출장(전체 12%)

2011년 5월 19일에 바이언으로부터 프리 이적으로 왔으며, 마드리드와
4년 계약을 맺었습니다.
알틴톱은 허리 부상을 당한 이후 클럽 측에 부상 회복 전까지는 주급을
받지 않겠다는 정직한 태도를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고작 11경기에 뛴 것이 전부입니다.

출처 : AS
*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다수의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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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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