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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긴급 공격보강 나선 라요, 헤세에 관심.

토티 2013.10.13 19:47 조회 1,996

세바 페르난데스를 대형 부상으로 잃은 라요가 협회 승인을 받아 대체 공격자원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선수를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리그 협회에 시즌 스쿼드로 등록된 선수에 대한 영입 협상은 특별 승인없인 불가능하다.

그들이 고려하고 있는 첫번째 옵션은 레알 마드리드의 헤세이지만, 수도 팀을 상대로 선수 협상을 하는 것은 그들에겐 매우 어려운 일이다. 대안으로 거론되는 것은 더비 팀 아틀레티코의 아드리안과 레우 밥티스탕이다. 물론 이들도 바로 가능한 것은 아니다.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또 다른 대책은 겨울 이적시장까지 기다리는 것이고, 현재 스쿼드에 세 자리가 비어있기 때문에 그땐 추가 영입이 가능하다. 따라서 외국 선수까지 선택의 범위가 넓어지게 되는 것이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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