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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 : 레반테전엔 모라타가 출전한다

카시야신 2013.10.05 16:20 조회 2,820 추천 3


안첼로티 감독이 레반테와의 리가 원정경기를 앞두고 미디어 매체들과
pre-game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외질
그가 떠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난 그에게 행운을 빈다.
우리는 그 없이 많은 득점을 하고 있고 문제는 밸런스에 있다.

베일
그는 여기서 15일간 훈련을 했고 아마도 다음경기(말라가전) 정도에는
출전 준비가 될 것이다.
베일은 뛰는 것을 열망하고 있으며 부상은 심각하지 않다.

호날두와의 대화
나는 호날두 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디마리아
그는 공격포지션 중앙, 왼쪽, 오른쪽 모두 다재다능하게 뛸 수 있다.
우리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선수이다.

4-3-3
코펜하겐전에 4-3-3 전술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좋은 밸런스를 보여줬고 4-4-2 전술과 혼용하게 될 것이다.

로테이션
내일 경기엔 코펜하겐전에 출장하지 않았던 선수들이 뛰게 될 것이다.

모라타
그는 내일 레반테전에 출전할 것이다.

카세미루
그는 매우 어리기 때문에 잘 관리해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플레잉 타임을 더 준다면 그는 뛰어난 선수가 될 수 있을거라 본다.
오직 경험이 필요한 선수이다.

레반테
힘든 상대이고 그들의 홈에서라면 더욱 그렇다.
마드리드가 이전에도 고전했던 상대였고 이번에도 치열할 것이다.

바란과 페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란이 매우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며
센터백 포지션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될 것이다.

벤제마
그는 주전 공격수이고 지난 2경기에서는 비록 득점을 올리지 못했지만
나는 그를 신뢰하고 있다.

코엔트랑
위장에 통증이 있어 훈련은 못했지만 출장은 가능할 것으로 본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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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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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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