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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최강희 :기성용 사과 할 필요 없다

야미볼 2013.10.04 17:16 조회 1,899 추천 1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10/04/12362868.html?cloc=olink|article|default








최강희 감독님이 SNS파문과 관련해 기성용에게 사과하로 찾아오지않아도

   
된다고 인터뷰 했네요


이미 3개월이나 지난일이고 


일기장에 대통령 욕도 쓸 수 있는 것 아닌가?일기장 같은 것이


드러난 것일 뿐이다. 사과받을 일이 아니라며 사과 하로 오지말라고..거듭강조


 그리고

기성용의 SNS 글은 일찍이 팬들이 알려줘서 알고있있지만 일부로 모른척했다고하네요..


친분이 있는 몇몇 팬들이 이미 그 글을 캡쳐해서 내게 보내주었고. 7월에 그 글이 사실인

것이 확인되기 훨씬 전의 일이였다고 하네요






거기에..

기성용은 대표팀에 와서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임무를 수행? 했다며 칭찬까지






그런데 기성용 아직까지 사과를안하고있었군요...



그놈의 묵직함이뭔지.:: 진작에 사과했어야지..


저같으면 저렇게 등떠밀려오는 사과는 안받는것만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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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arrow_upward 명보형도 국대감독만 안했다면 arrow_downward 정말 라울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