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떡이 커보인다.
모바일이라 간단히 요점만 쓰겠습니다.
이미 남의 떡이 되버린 외질입니다.
아스널에서 기대 이상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으니 이럴거면 이스코 데려오고
외질을 보낸건 패착 아니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외질이 분명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압박에 약하다는 약점도 분명한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강팀들과의 중요한 경기에선
미드필더진의 싸움이 경기 결과로 직결되는
경우가 많았고 아쉽게도 레알마드리드의
중원을 책임지던 알론소 케디라는 물론
외질까지 엄청난 프레셔를 받게되는데
이럴때마다 종종 답답한 경기결과를 보이곤 했죠.
현재의 EPL은 라리가에 비해서 선수들간
간격도 좀 넓은 편이니 외질이 활약할 여지가
더 크기에 현재 외질이 맹활약중이라 생각하구요.
반면 이스코는 외질에 비해 빠른 공격전개도
미숙하고 외질에 비해 라스트패스의 퀄리티도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태 레알마드리드의 미드필더진이
잘해내지 못했던 '탈압박'에 능합니다.
또한 외질에 비해 드리블링도 준수하며
피니시도 좋죠. 마드리드의 퍼스트 스트라이커가
벤제마란걸 생각해볼때 또 하나의 주포가 생긴
셈입니다. 거기다 베일이라는 크랙도 곧 정상의
컨디션을 찾는다면 예전의 다이나믹함 그 이상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스쿼드라고 생각해요.
사실 무리뉴 마드리드가 거의 완성 직전의 단계
였기에 살짝살짝 단점만 커버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데마씨아!!를 들어올릴 수 있을거란 기대가
있었지만 이미 팀은 다시 리빌드 중입니다.
안첼로티라는 또 다른 최고의 감독도 부임했죠.
사실 저도 좀 지치지만.. 좀 더 기다려보죠.
특히 '외질을 밀어내고' 마드리드에 입성한듯
보이는 이스코는 더 직접적인 비난을 받는 듯
하지만 이제 이적 첫 시즌, 그것도 몇경기밖에
치르지않은 상태이고 아직 어립니다.
지켜볼 가치가 충분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이미 남의 떡이 되버린 외질입니다.
아스널에서 기대 이상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으니 이럴거면 이스코 데려오고
외질을 보낸건 패착 아니냐는 의견도 많습니다.
외질이 분명 뛰어난 선수임에는 틀림없지만
압박에 약하다는 약점도 분명한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강팀들과의 중요한 경기에선
미드필더진의 싸움이 경기 결과로 직결되는
경우가 많았고 아쉽게도 레알마드리드의
중원을 책임지던 알론소 케디라는 물론
외질까지 엄청난 프레셔를 받게되는데
이럴때마다 종종 답답한 경기결과를 보이곤 했죠.
현재의 EPL은 라리가에 비해서 선수들간
간격도 좀 넓은 편이니 외질이 활약할 여지가
더 크기에 현재 외질이 맹활약중이라 생각하구요.
반면 이스코는 외질에 비해 빠른 공격전개도
미숙하고 외질에 비해 라스트패스의 퀄리티도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태 레알마드리드의 미드필더진이
잘해내지 못했던 '탈압박'에 능합니다.
또한 외질에 비해 드리블링도 준수하며
피니시도 좋죠. 마드리드의 퍼스트 스트라이커가
벤제마란걸 생각해볼때 또 하나의 주포가 생긴
셈입니다. 거기다 베일이라는 크랙도 곧 정상의
컨디션을 찾는다면 예전의 다이나믹함 그 이상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스쿼드라고 생각해요.
사실 무리뉴 마드리드가 거의 완성 직전의 단계
였기에 살짝살짝 단점만 커버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데마씨아!!를 들어올릴 수 있을거란 기대가
있었지만 이미 팀은 다시 리빌드 중입니다.
안첼로티라는 또 다른 최고의 감독도 부임했죠.
사실 저도 좀 지치지만.. 좀 더 기다려보죠.
특히 '외질을 밀어내고' 마드리드에 입성한듯
보이는 이스코는 더 직접적인 비난을 받는 듯
하지만 이제 이적 첫 시즌, 그것도 몇경기밖에
치르지않은 상태이고 아직 어립니다.
지켜볼 가치가 충분한 선수라 생각합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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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2013.10.02그냥 외질이 아스날하고 궁합이 잘 맞는거. 지금 당장 외질이 레알로 복귀한다고 해도 아스날에서 하는 만큼 못할거라고 생각하네요. 자기한테 맞는팀 찾아 나간 선수 그만 찾았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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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익명 2013.10.02@Anna 222 완전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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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황족레알 2013.10.02@Anna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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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 9 2013.10.02@Anna 바로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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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진격의 베일 2013.10.03@Anna 진정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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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onzalez 2013.10.02라데시마 아닌가요? 데마씨아는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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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ale.11 2013.10.02@RaulGonzalez 롤의 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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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ale.11 2013.10.02@RaulGonzalez 는 그냥 드립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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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2013.10.02외질 한계 다들 아시잖아요 중요한경기 특히 챔스 상위라운드에서 상대팀 압박에 고전하던 외질의 모습을...
글쎄요 지금 아스날이 잘하고있긴한데 나폴리 빼곤 강팀이라 불리울만한 팀을 아직까진 만나지 않아서요 ㅋㅋ 물론 토트넘전엔 외질은 당연히 안나왔었구요 도르트문트전이 기대되네요 외질이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르바할 2013.10.03@대물 그래도 강팀들이랑 할땐 외질이 그렇게 못한것도 아닌데 ㅋㅋ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호날두 다음으로 캐리한게 외질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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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대물 2013.10.03@카르바할 로페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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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케스 2013.10.02도르트문트랑 이스날 경기보면 윤곽이 보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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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울려라 2013.10.02라리가 스타 선수들이 EPL 가면 마치 필드위에 과외선생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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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2013.10.03외질이 남의떡... 익숙치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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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013.10.03공감합니다. 외질이 레매에서 사랑받던선수고 잘해주었기 때문에 많이 언급되고 아쉬운건 알겠는데 주로 언급되는걸보면 외질의 단점은 빼놓고 장점만 써놓으면서 그걸로 현재 팀선수 특히 이스코를 깎아내리는거보면 조금... 외질은 떠난선수고 이스코는 현재 우리 선수이며 외질이 했던걸 이스코가 다 해주지 못할지는 몰라도 외질이 하지 못했던걸 이스코가 해줄수 있죠 그냥 현재 남아있는 선수 응원해주면서 외질얘기는 적당히 해주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