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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불신임 투표에 처해질 산드로 로셀

라파엘 바란 2013.09.30 17:44 조회 2,468 추천 2


바르셀로나 소시오들 중에는 前 바르셀로나 임원진이었던 페란 소리아노,  마크 잉글라와
 
지금도 연락을 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산드로 로셀 現 바르셀로나 회장과

주요 간부를 포함, 4人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들은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다음주 토요일 구단 회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가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을

강화시키는 안(安)에 대한 결의가 있을 예정이기 때문이다.

< 다시말해, 구단 회장을 불신임 투표에 쳐해기 위해서 기존에는 소시오 멤버들 중

5%의 발의라는 요건 충족을 요구했으나, 이번주 토요일 "5% 라는 기존의 필요정족수" 를

"소시오 멤버들 중 20%로 강화" 해야 한다는 의안이 투표에 부쳐진다네요. 
 
그러므로, 불신임 투표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다음주 토요일 이전에 발의해야

20% 필요 정족수가 아닌 5% 필요정족수만 충족해도 불신임 투표를 제안할 수 있으니

수월할 수 있다는 것 같네요. >


산드로 로셀의 세가지 잘못은 다음과 같다.

1. 카타르 스폰서를 끌어드린 것.

2. 서포터를 위한 좌석 건설에 실패.

3. 에릭 아비달에 대한 처우.
 

- 중요 부분 원문 -

Rosell will be accused of three main issues

1. Allowing Qatar into Barcelona,

2. The failure to create a supporters’ stand

3. The painful dismissal of Eric Abidal after the club’s doctors recommended his contract not be renewed after his liver transplant.

산드로 로셀과 함께 불신임 투표에 회부될 3인은 다음과 같다.

Javier Faus, Jordi Cardoner y Josep María Bartomeu


하비에르 파우스는 경제 부의장으로 카타르 재단의 스폰서 문제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

카르도네는 클럽의 커뮤니티 부서를 담당하고 있다.

카탈루냐 경찰들은 카르도네의 제의에 대해 울트라스 문제를 사유로 거부하였다.

바르토메우는 로셀과 가장 가까운 인물로 professional football 관련 문제를 맡고 있다.


원문: http://as.com/diarioas/2013/09/29/english/1380466705_8568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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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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