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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오늘 다들 수고 하셨어요

playmaker 2006.04.26 05:50 조회 1,760
개인적으로 비야레알이 라리가의 부흥을 이끌길 기대했는데

웽거의 잠금날과 레만의 선방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었네요 -_ㅜ

이 늦은 새벽 어머니는 아침을 준비하시려구 일어나시구 저는 남의 잔치를 밤새 봤다는 생각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리켈메............ 진짜 너무 미치도록 아쉽다; 내가 비야레알 서포터였으면 쓰러졌을지도;;

방송해주신 maybe님 ㄳ 같이 경기 본 매냐넷 회원님들도 ㄳ

늦은밤(?);; 안녕히 주무시길;;

P.S : 남의 잔치인데도 마음 졸이며 본 챔스 준결승입니다. 레알이 웨파컵이라는건
        말도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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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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