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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성매매 의혹… 또?

토티 2013.09.24 13:21 조회 7,493

벨기에 샤를루아의 플뢰레에 거주하는 29세 여성 Victoria Dorval은 5년 전 Johnny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살았던 '성전환' 여성이다. Victoria는 프랑스 축구선수 카림 벤제마와 가수 Booba가 자신과 성매매를 했다고 주장했다.
 
몇년 전 벤제마와 미성년 성매매 혐의가 있었던 Zahia와 자신이 친구라고 주장한 그녀는 파리의 부띠끄 오프닝에서 처음 만나, 그 날 저녁에 벤제마가 접촉해왔다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와 만나고 싶어했다. 그는 2,000 유로를 제시했고, 난 수락했다. 우린 서로의 계좌를 찾았다."

첫 만남 후, 두번째 만남에선 6,000 유로까지 금액을 올렸다고 한다. "그는 내 성전환 수술 사실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신경쓰이지 않는다며, 오히려 어린 여성의 몸처럼 보여 더 좋다고 말했다."

그 날 동시에 Victoria는 벤제마의 친구이자 프랑스-벨기에 유명 가수 Booba와도 접촉했다고 주장한다. "브뤼셀에 있는 Mirano에서 그 날 아침에 만났다. 그도 나와 하룻 밤을 보내길 원했고, 3,000 유로를 불렀다. 그의 매니저는 내게 신문이나 기타 언론에 절대 누설하지 말라는 계약을 체결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 날 밤의 여정은 일부 프랑스 언론의 귀에 들어갔고, 그녀는 말했다. "물론 그들은 사실을 부인했다. 그들은 그냥 성매매를 했다는 것뿐만 아니라, 대상이 성전환 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더더욱 창피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난 프랑스 언론과 접촉한 적이 없고, 인터넷에 내 인터뷰 영상이 돌아다니는 것 뿐이며, 난 내 개인 견해를 밝힐 생각도 없다."

출처 - Sud Info / Hall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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