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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아틀레티코로 이적할 뻔 했던 카카.

토티 2013.09.22 19:05 조회 2,657 추천 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호세 루이스 페레스 카미네로 단장이 이적시장 말일 전에 카카 영입을 시도했었다고 한다. 이 브라질리언은 레알 마드리드의 더비 라이벌인 아틀레티코에서 뛰는 것과 스페인 수도에 남는다는 것에 호의적인 반응이었다. 

카미네로 단장, 미겔 앙헬 길 마린 구단주, 엔리케 세레소 회장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등의 아틀레티코 수뇌부들은 카카 영입을 놓고 논의했지만, 몇가지 사유와 반대 의견으로 작전은 기각되었다. 

우선, 이적료 없이 영입이 가능하더라도 아틀레티코가 감당하기엔 높은 연봉이 크게 발목을 잡았다. 재정적인 이유로 이미 디에구 협상을 포기했던 아틀레티코는 주급체계에 큰 균열을 일으킬 수 있는 카카를 영입하기에 버거운 상황이었고, 이를 비롯한 시메오네 감독의 반대와 함께 협상은 무산되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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