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스테파노 등에 레전드들이 인정하는 진정한 레전드
그 이름은 바로 펠레......
그에 대한 어록들...
경기에 임하면서 그도 마찬가지로 피부와 뼈로 된 사람이라고 몇 번이고 내 자신에게 되뇌었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생각이었다.
- 타르치시오 부르니치 (1970년 결승전 당시 펠레를 막는 임무를 맡았던 이탈리아 수비수)
내게 가장 영광스러웠던 때는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때가 아니라 펠레와 함께 뛰었던 때였다.
- 프란츠 베켄바워
펠레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선수다. 그는 20년간 최고로서 군림했다. 디에고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는 그의 밑이다. 펠레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 프란츠 베켄바워
펠레는 내가 본 선수 중에서 가장 완벽했다. 그는 모든 것을 지녔었다. 뛰어난 양발 마술같은 공중에서의 능력, 민첩함, 강력함까지. 그는 기술로도 스피드로도 선수들을 제압할 수 있었다. 173cm밖에 되지 않았지만 피치 위에서 그는 마치 거인처럼 보였다. 완벽한 균형과 비현실적인 시야도 지녔었다. 그는 피치 위에서 모든 것을 무엇이든지 보여줄 수 있었기에 가장 위대했다.
브라질 기자가 살다냐(前 브라질 감독)에게 스쿼드 내 최고의 골키퍼가 누구냐고 묻던 것이 생각난다. 그는 펠레라고 대답했다. 그는 어느 포지션에서건 플레이 할 수 있었다.
- 바비 무어
펠레가 가장 위대했어. 그는 간단히 말해 결점이 없었어. 피치 밖에서도 그는 항상 웃었고 긍정적이었어. 그가 화난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지. 그는 펠레로 사는 걸 사랑했거든.
- 토스탕 (1970년 월드컵 당시 펠레의 파트너)
저는 펠레가 최고의 축구 선수라는 제 생각에 추호의 의심도 없습니다. 그는 궁극적인 운동선수였고, 피치위의 절대적 존재 였죠. 펠레는 모든 것을 지닌 선수였습니다. 그라운드를 너무나 빠른 속도로 쓸고 다녔고, 무브먼트들은 훌륭하였고, 마크맨들을 너무나 쉽게 따돌리곤 했죠. 폭발적 슈팅의 소유자이었지만 공중볼 처리도 수준급이었고 어떤 포즈에 있던 간에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을 지녔었죠. 음 통산 1283 골이라는 기록만 보고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펠레는 묶어두기가 무척 힘들었고 (could not be contained) 17살의 나이에 출전한 1958년 스웨덴 월드컵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단지 17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브라질 대표로 뛰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그 당시 최고로 꼽히던 팀들과 대전하면서 날라다닌 것이 반증해 주지 않을까요?
예선에서 저는 잉글랜드 대표로서 브라질과의 경기에 출장했지만 다음 경기에 펠레가 출전했었죠. 브라질과 우린 0-0으로 비기고, 골에 목이 말랐던 브라질은 한 번 펠레에게 기회를 주는 모험을 합니다...그 뒤로 펠레는 뒤돌아 볼틈 없이 승승장구 했죠.
이번 달 442에서 호마리우는 자신이 펠레 다음으로 축구사의 2번째로 위대한 선수라고 자평하더군요. 네, 호마리우는 뛰어난 선수였지만, 전 그말에 동의할 수 없네요. 플라티니, 찰튼, 베스트, 베켄바우어, 크루이프, 푸스카쓰, 찰스 등등을 꼽자면요. 제가 생각하는 리스트엔 펠레 뒤로 마라도나를 No.2로 꼽을 수 있겠고, 호마리우는 아마 20위 안 쯤에 있을 것 같습니다.
- 바비 롭슨 (포포투 2005년 8월호)
신은 펠레에게 모든 걸 주셨고, 나머지 찌꺼기를 우리에게 주셨다.
- 호베르투 히벨리누
펠레가 더 뛰어났다. 마라도나는 자신을 과시하려는 성향이 강했다. 말하자면 공중제비를 넘는 광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펠레는 무엇보다 팀을 먼저 생각했으며, 팀이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공중제비를 넘을수 있는 선수였다.
- 지쿠
월드컵이 다가왔을 때 팀에서 난 새로운 포지션을 찾아야했다. 10번이 지구상 최고의 선수인 펠레의 것이라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었다. 난 펠레가 아니었기에 왼쪽으로 자리를 옯겼다. 그는 정말 완전한 선수였다. 그는 위대한 양발과 당해낼 재간이 없는 볼 컨트롤을 소유했고 골문 앞에서는 무자비한 선수였다.
- 마리우 자갈루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함께 선수와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선수이자 감독)
그(펠레)라면, 비록 농구의 명예에 흠이 되는 일일수도 있겠지만 기꺼이 농구 황제보다 위대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
- 마이클 조던 (IOC 선정 20세기 스포츠 영웅에서 펠레에 이어 2위에 선정된 후)
제 이름은 로널드 레이건입니다. 저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에요. 하지만 당신은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실 필요가 없습니다. 펠레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로널드 레이건
펠레는 내 이론을 반증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15분간의 명성 대신 1500년의 명성을 누릴 것이다.
- 앤디 워홀
펠레는 위대한 선수들이 즐비한 시대에서 플레이했고 그 중에서도 모든 선수들 위에서 돋보였다. 그는 모든 면에서 완전한 선수였으며 하나의 친절한 인간으로서도 그랬다. 호날두는 아직 어리고 많은 시간을 남겨두고 있지만 지금 펠레와 비교될 수 있는 선수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에우제비우
나는 제 2의 디 스테파노는 될 수 있어도 제 2의 펠레는 될 수 없다. 그의 축구는 우리 모두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기 때문이다.
- 요한 크루이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는 디 스테파노이다. 하지만 나는 펠레는 선수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축구에 관한 한 그는 단지 최고의 선수가 아닌 그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 페렌츠 푸스카스
역대 최고의 선수? 펠레.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특별한 자질들을 지닌 위대한 선수들이다. 하지만 펠레가 더 뛰어났다. 기술적인 부분에선 메기가 펠레, 호날두 보다 낫지만 전체적 측면에서는 펠레가 위다: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엔하워키 펌....
저번에 비슷한 내용으로 멀티에 올렷엇는데 이번에는
내용 좀 줄이고 동영상 없애서 다시 올립니다.
그에 대한 어록들...
경기에 임하면서 그도 마찬가지로 피부와 뼈로 된 사람이라고 몇 번이고 내 자신에게 되뇌었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생각이었다.
- 타르치시오 부르니치 (1970년 결승전 당시 펠레를 막는 임무를 맡았던 이탈리아 수비수)
내게 가장 영광스러웠던 때는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때가 아니라 펠레와 함께 뛰었던 때였다.
- 프란츠 베켄바워
펠레는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선수다. 그는 20년간 최고로서 군림했다. 디에고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는 그의 밑이다. 펠레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 프란츠 베켄바워
펠레는 내가 본 선수 중에서 가장 완벽했다. 그는 모든 것을 지녔었다. 뛰어난 양발 마술같은 공중에서의 능력, 민첩함, 강력함까지. 그는 기술로도 스피드로도 선수들을 제압할 수 있었다. 173cm밖에 되지 않았지만 피치 위에서 그는 마치 거인처럼 보였다. 완벽한 균형과 비현실적인 시야도 지녔었다. 그는 피치 위에서 모든 것을 무엇이든지 보여줄 수 있었기에 가장 위대했다.
브라질 기자가 살다냐(前 브라질 감독)에게 스쿼드 내 최고의 골키퍼가 누구냐고 묻던 것이 생각난다. 그는 펠레라고 대답했다. 그는 어느 포지션에서건 플레이 할 수 있었다.
- 바비 무어
펠레가 가장 위대했어. 그는 간단히 말해 결점이 없었어. 피치 밖에서도 그는 항상 웃었고 긍정적이었어. 그가 화난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지. 그는 펠레로 사는 걸 사랑했거든.
- 토스탕 (1970년 월드컵 당시 펠레의 파트너)
저는 펠레가 최고의 축구 선수라는 제 생각에 추호의 의심도 없습니다. 그는 궁극적인 운동선수였고, 피치위의 절대적 존재 였죠. 펠레는 모든 것을 지닌 선수였습니다. 그라운드를 너무나 빠른 속도로 쓸고 다녔고, 무브먼트들은 훌륭하였고, 마크맨들을 너무나 쉽게 따돌리곤 했죠. 폭발적 슈팅의 소유자이었지만 공중볼 처리도 수준급이었고 어떤 포즈에 있던 간에 득점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을 지녔었죠. 음 통산 1283 골이라는 기록만 보고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펠레는 묶어두기가 무척 힘들었고 (could not be contained) 17살의 나이에 출전한 1958년 스웨덴 월드컵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단지 17살이라는 어린 나이로 브라질 대표로 뛰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그 당시 최고로 꼽히던 팀들과 대전하면서 날라다닌 것이 반증해 주지 않을까요?
예선에서 저는 잉글랜드 대표로서 브라질과의 경기에 출장했지만 다음 경기에 펠레가 출전했었죠. 브라질과 우린 0-0으로 비기고, 골에 목이 말랐던 브라질은 한 번 펠레에게 기회를 주는 모험을 합니다...그 뒤로 펠레는 뒤돌아 볼틈 없이 승승장구 했죠.
이번 달 442에서 호마리우는 자신이 펠레 다음으로 축구사의 2번째로 위대한 선수라고 자평하더군요. 네, 호마리우는 뛰어난 선수였지만, 전 그말에 동의할 수 없네요. 플라티니, 찰튼, 베스트, 베켄바우어, 크루이프, 푸스카쓰, 찰스 등등을 꼽자면요. 제가 생각하는 리스트엔 펠레 뒤로 마라도나를 No.2로 꼽을 수 있겠고, 호마리우는 아마 20위 안 쯤에 있을 것 같습니다.
- 바비 롭슨 (포포투 2005년 8월호)
신은 펠레에게 모든 걸 주셨고, 나머지 찌꺼기를 우리에게 주셨다.
- 호베르투 히벨리누
펠레가 더 뛰어났다. 마라도나는 자신을 과시하려는 성향이 강했다. 말하자면 공중제비를 넘는 광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펠레는 무엇보다 팀을 먼저 생각했으며, 팀이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공중제비를 넘을수 있는 선수였다.
- 지쿠
월드컵이 다가왔을 때 팀에서 난 새로운 포지션을 찾아야했다. 10번이 지구상 최고의 선수인 펠레의 것이라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었다. 난 펠레가 아니었기에 왼쪽으로 자리를 옯겼다. 그는 정말 완전한 선수였다. 그는 위대한 양발과 당해낼 재간이 없는 볼 컨트롤을 소유했고 골문 앞에서는 무자비한 선수였다.
- 마리우 자갈루 (프란츠 베켄바우어와 함께 선수와 감독으로서 월드컵 우승을 경험한 선수이자 감독)
그(펠레)라면, 비록 농구의 명예에 흠이 되는 일일수도 있겠지만 기꺼이 농구 황제보다 위대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
- 마이클 조던 (IOC 선정 20세기 스포츠 영웅에서 펠레에 이어 2위에 선정된 후)
제 이름은 로널드 레이건입니다. 저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에요. 하지만 당신은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실 필요가 없습니다. 펠레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 로널드 레이건
펠레는 내 이론을 반증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15분간의 명성 대신 1500년의 명성을 누릴 것이다.
- 앤디 워홀
펠레는 위대한 선수들이 즐비한 시대에서 플레이했고 그 중에서도 모든 선수들 위에서 돋보였다. 그는 모든 면에서 완전한 선수였으며 하나의 친절한 인간으로서도 그랬다. 호날두는 아직 어리고 많은 시간을 남겨두고 있지만 지금 펠레와 비교될 수 있는 선수는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에우제비우
나는 제 2의 디 스테파노는 될 수 있어도 제 2의 펠레는 될 수 없다. 그의 축구는 우리 모두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이기 때문이다.
- 요한 크루이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는 디 스테파노이다. 하지만 나는 펠레는 선수로 받아들일 수가 없다. 축구에 관한 한 그는 단지 최고의 선수가 아닌 그 이상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 페렌츠 푸스카스
역대 최고의 선수? 펠레.
메시와 호날두는 모두 특별한 자질들을 지닌 위대한 선수들이다. 하지만 펠레가 더 뛰어났다. 기술적인 부분에선 메기가 펠레, 호날두 보다 낫지만 전체적 측면에서는 펠레가 위다: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엔하워키 펌....
저번에 비슷한 내용으로 멀티에 올렷엇는데 이번에는
내용 좀 줄이고 동영상 없애서 다시 올립니다.
댓글 11
-
BLACKBOX 2013.09.20예언도 전설적
브라질빼고 모든결과가 반대로이루어짐 -
윤아마드리드 2013.09.20허 레이건이 저런얘기를 했었군요
-
벗은새 2013.09.20쪼잔갑이 저런 대인배적 발언을 하다니!
-
라모 2013.09.20예언만 안하시면..
-
亂世英雄 2013.09.20레전드들의 레전드 펠레
레전드들의 아이돌 마라도나 ㄷㄷ -
하인케스 2013.09.20솔직히 마라도나랑 투탑이 아니라 펠레 원탑이죠. 커리어 보면 따라올 선수가 전무..
-
Raul 2013.09.20예언만 안하신다면.... 완벽한 분이실듯
-
Raul.G 2013.09.20이래서 월드컵을 먹어야 레전드
-
종로인 2013.09.20메시를 메기라고 ㅋㅋㅋㅋㅋ
-
블랑솊 2013.09.21굳
-
LovelyMT 2013.09.21조던 말이 가장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