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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내년 여름에 귄도간온단 소리가 있었는디

명랑 2013.09.18 07:28 조회 3,023 추천 1
이번에 귄도간이 도토리랑 재계약하지않겠다고 한 뒤 우리팀으로 올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기정사실화 되가고 있지 않았나요?
사실이라면 귄도간 오지않았으면 좋겠네요.
소형이 내년에 나간다고 하지만 모드리치가 완벽하게 적응한 상태이고 이야라도 생각보다 잘해주고있고요 이야라가 몸상태만 확실히 올라오고 적응만 순조롭게 잘해준다면 정말 좋은 선수이기도 하구요
3미들과 결혼한 안감독이라도 귄도간까지오면 그냥 낭비of낭비 라고 생각하네요 모드리치 이야라 귄도간을 로테로 쓰기엔 너무도 아까운 선수들 그냥 귄도간 올 자리에 이야라한테 기회나 몰아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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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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