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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앙리

beckham the man 2006.04.25 10:20 조회 1,735
뭐 많은 사람들이 싫어할수있습니다. 뭐 저도 개인적으로 앙리를 좋아하진 않았죠. 그의 세레모니는 정말로 축구의 눈을 뜨기 전에는 비호감이였죠. 전 정말로 그가 스피드로만 축구를 하는 줄알았습니다(만은 아프리카 출신처럼). 98년도에는 지단의 그늘에 가려서 월드컵에서는 그다지 제귀에 보이지는 안았죠. 뭐 국대에서는 클럽만큼의 영향력은 보이지 않죠. 예전에는 전 국대게임만 봐서 잘몰랐죠. 작년인가부터 아스날 경기를 보기시작했습니다. 맨유나 레알은 4년전인가? 챔스때마다 빠지지 않고 보았구요.

정말로 앙리는 움직임 하나 하나가 예술이더군요. 공격수로라고하기에는 너무나도 예술적인, 지단의 전성기때의 드리블 같았습니다(아름답다고하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딩요는 파위에 테크닉을 더한것 같고 앙리는 테크닉 그자체였죠. 정말로 감동이였습니다.

그런선수가 발카를 간다면 정말로 레알은 더욱더 위험할텐데... 앙리가 레알에 오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팀의 플레이가 깨질것 같아서 그것은 조금 그렇구요. 제발 스페인 리그만큼은 오시지 말면... 2006년 월드컵에서 한국전에서만은 한발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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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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