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조급해들 하시는거 아닌가 ...
군에 있을때는 왠만하면 글안쓰려고했는데 .. 1년 정도 지나고 첨쓰네여 ㅋㅋ
이번경기로 여태 안첼로티,페레즈 행보에대해서 쪼금씩 쌓여있던것들 터진 게시판 같네요.
다들 너무 조급해 하시는거 같아요..
팀에 대한 평가도 그렇고 ..........
어쨋든 레알의 전상황을 만들었던거도 페레즈고 현상황을 만들고있는것도 페레즈니
믿고 기다려보는게 제일좋은듯 해여
또 38라운드 다따져 본다면, 1무가 그렇게 큰것도 아니잖아요 ?
저작년이였나 작년이었나 ..
레반테랑 베티스가 초반에 레알 바르샤급으로 8경기인가 무패 + 승리 가져갔던게 생각나네요.
크게 봅시다. 아직 스타트 분기, 경기력이 크게 많이 안올라왔을 경기잖아요.무리뉴도 모드리치 에
시앙,마감직전에 영입해서 그애들 이정도까지 경기력 못끌어낸걸로 압니다.오히려 애들 일찌감치
계약마무리 지은애들로 돌리는게 나을정도....
이스코가 말라가에서 크랙으로 혼자 해먹는게 많아서 그런 속도 끊어 먹는거 나올수도있죠.
근데 기본적으로 외질 브레멘 시절보다 축구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은 안드는군요.
일단 안첼로티도 명장이니 뭔가 생각있겠죠 무리뉴에 비해 떨어지는 감독이 아니랍니다.
지금 걷고있는 레알의 행보에대해 믿고 기다려주고 또한 응원하는게 최선인거 같네요.
저는 무조건 레알 믿습니다. 그래서 무리뉴가 무관일때도 화가 나도 그냥 믿었죠 우리 감독이니깐
우리선수 이니깐 카카, 03/04(맞나?..기억이..) 수비진을 미워하면서도서도 응원하고 또응원했습니다 .!
(ㅇㄷㄱㅇㅌ,ㅋㄷㄹ은 도저히 응원못했음.)
천천히 슬로우하게 시즌 마무리할때 트레블 할수있겠끔 기다려주는게 최선일듯.
까는건 그후에 하더라도 늦지 않을꺼같네요.
할라마드리드 !! (그나저나 빨리 전역 하고 싶다 ㅠㅠㅠㅠ이제 군내에서 제재도 없고 하니 삶의 재미가없네여ㅠ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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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9.15조금 더 믿음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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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San Iker 계속해서 사람들이 믿음이 짧아지는거 같아 슬퍼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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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3.09.15외질외질... 제발 이제 딴팀 선순데 그만 좀 언급했으면
아직 리그 초반인데 왜이렇게 조급한지 모르겠음 -
economic 2013.09.15대충이나마 뭘 하려는건지, 무슨 전술인지 짐작이 가능하다면 더 나아지겠거니 생각하겠지만 이건 뭐 뒤죽박죽..대체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으니...물론 안첼로티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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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그비아 2013.09.15솔직히 외질외질거려도ㅋㅋㅋㅋ 외질있음 얼마나 달라진다고... 아휴 괜히 없으니깐 더 커보이겟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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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피치치 2013.09.15승점 100점 시대?라서 조급해하시는거 이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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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 2013.09.15뭔가 댓글분위기 제가 외질 외질거리는거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경기 정주행 하고있는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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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어때요? 2013.09.15팬들은 조급할 수 밖에 없죠. 새벽에 잠 설치며 열심히 응원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는 계속 이어지고, 괜히 떠나간 선수 빈자리는 크게 느껴지고 발롱도르급 경쟁력을 갖춘 선수가 원래같지 못하니 말이죠. 시즌 초반이고 승점도 나쁘지 않은데 뭐가 그리 불만이냐 그러면 할 말을 없지만서도 반대로 자기가 그렇게 응원하는팀이 계속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떻게 계속 긍정적일 수만 있냐며 반박이 나와도 딱히 할 말없는게 지금 상황이에요. 조급해하든 말든 아무 문제없다는 거죠. 느긋한 사람은 그냥 느긋하게 보면 되는거고 그게 아닌 사람은 계속 답답해 하면 되는겁니다. 결국 팀이 못하면 욕하는것도 팬, 잘하면 즐거워 하는것도 팬입니다. 팬이란 양명성의 본질을 함의하는 걸 지칭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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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연하남어때요? 너무 이르니깐요 지금은 저작년 작년 분위기보다(물론 지금보단 안정적이였지만) 굉장히 냄비라는게 보일정도로 조급한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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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5@카인 아니, 제가 말하고 싶은건 그냥 자기들이 느끼는 대로 경기보면 된다는 거였어요. 조급하면 안되는 이유 없잖아요? 시기가 늦든 이르든 조급함느낄 사람은 다 느껴요. 저는 왜 그걸 잘못된거라고 몰아가는줄 모르겠어요. 그냥 믿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냄비처럼 초반에 불안한 경기내용에 갑자기 답답한 사람도 있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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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연하남어때요? 제가본 입장에서 팬심에서 냄비처럼 하는게 좋은거 같지는 않네요. 한경기 한경기마다 엎어지는 평가.... 뭐.... 진득하게 오랫동안 하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잠깐잠깐 흐르듯이 하는사람도 있겠죠 말씀대로! ㅎ다들 레알 좋아하기는 마찬가지 ^_^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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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5@카인 어차피 지금 신랄하게 욕하고 떠들어대던 팬들도 결국 팀이 잘할땐 기뻐하고 칭찬하고 그러잖아요. 팬들도 자기의 감상을 표현할 자유는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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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연하남어때요? 표현의 자유라면 자유겠지만 한경기 한경기때마다 평가가 너무 차이크다면 별로 좋은건 아닌거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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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3.09.15지난시즌 초반에 우승권에서 멀어진 경험에 더 조바심이 나는 거겠죠
외질 언급이 자꾸 나오는 건 외질 자체에 대한 아쉬움도 있겠지만 안첼로티 전술에 대한 불만과 함께 언급되는거구요.간결하게 터치하던 외질 보다 이스코 볼 끄는 거 보니 답답하기도 하고.얘 안되는 날 보면 디마리아 안되는 날하고 비슷한거 같아요...
그래서 둘 다 안감독 스타일인가 싶기도 하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crstian 안감독의 스타일은 이미 오기전부터 잘알고있었겠죠 그걸 레알이란 팀과 융화시키는데 어쩔수없는 시간이 걸릴뿐....조금더 기다려줘야할꺼같아요....이스코 찬양글은 엄청 본거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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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stian 2013.09.15@카인 이스코 찬양했던 사람들과 지금 불만 느끼는 사람이 동일한건 아니니까요 이스코 골로 이겼을때도 승점 벌어준건 잘했지만 볼끌고 템포 죽이는데 대한 불만은 나왔어요 새감독 새선수들이 왔으니 영입감독 영입선수 스타일에 적응해야하는게 맞겠지만 지금 레알이 조금 특이한게 주축 선수와 감독전술이 안맞는다는거.
차차 나아지겠지만 팬들은 원래 일희일비하는 존재 .....ㅜ -
REAL7 2013.09.15조금이라도 나아지는게 보이질 않으니까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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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포 2013.09.15누가보면 리그테이블 후반부에 진입한줄 알겠어여
뭐만 하면 외질 왜 팔았냐
안첼로티 전술은 왜이러냐
안첼로티 레알와서 경기 했으면 얼마나 했다고 이러는지들 -
낙화 2013.09.15근데 라리가에서는 3패 찍으면 준우승 확정되는 거 아닌가요? 실험도 이젠 적당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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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인 2013.09.15@낙화 이게 몆시즌 그래왔다고 단정지을수는 없죠.그전에 수십시즌은 그렇지 않았는데. 거기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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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낙화 2013.09.15@카인 몇 시즌동안 그래 왔으니 올 시즌도 그럴 거라고 예상하는 게 타당하죠..
적어도 메시 은퇴 전까지는 리가 우승 안정권은 100점이 될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15@낙화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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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anic Station 2013.09.15@카인 최근 시즌을 봐야죠;
양강이 리가 나눠먹던 최근 빼고 그 이전 수십시즌은 빌바오, 아틀레티코, 발렌시아, 소시에다드 등 여러 팀이 우승했었는데, 지금 양강 외 팀이 우승하리라 예상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
Floren 2013.09.15문득 궁금해져서 지금 이스코 나이때 외질 10/11시즌
리그 4라운드 경기 레매 평점을 보고 왔는데 5.8점이네요
3라운드 5라운드는 4.6점 -.-; 11/12, 12/13시즌도 다르지 않았고..
3점대도 있고-.-;;
뭐 다 까이면서 크는거죠 네 -
Panic Station 2013.09.1538라운드에서 1무는 큰게 아닌데 이번만 비기고 끝날게 아니라서...
38라운드가 긴 여정이니만큼 4경기만에 한번 발목혔으니 앞으로 몇번을 더 미끌어질지 모르고 그런거져 -
Raul 2013.09.1538라운드라는 전체를 보면 조바심 가질건 아닌데 리그 특성상 이럴수 밖에 없다고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