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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일희일비 하지맙시다.

한숨 2013.09.15 09:19 조회 1,528 추천 1

1주일마다 레매 분위기 판도가 바뀌는게 참 세삼스럽지만은 않지만 

너무 극딜하는 경향이 강하네요.


지금 우리 수비진 나가리되서 왼쪽은 중앙수비수였던 나쵸가 땜빵나왔고 

미세한 부상달고 나온선수들과 부상후 복귀, A매치 다녀온 선수들

팀에온지 얼마안된 선수 데뷔전 ,

팀에 온지 얼마안되서 부상당해서 프리시즌도 제대로 소화못한

부상당한선수 복귀 및 데뷔전  

저 개인적으로 이길거란 생각을 안하고 봤던 경기였습니다.  비기기만해도 감사하단 느낌?

비야레알은 전승을 달리고 있엇고 득실차 5에 조직력이 훌륭해서 경기력도 좋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엇거든요.


지금 팀에 많은 문제들이 있죠.

역공 형태의 4 2 3 1 스쿼드가 안착이 되있는 상태에서 새 감독이 왔고 

포메이션 변경 및 지공 형태로 변경 그리고 선수들에게 입혀있던 옷을 새로운 옷으로 바끄려는

작업중에 있습니다.

선수들에게 맞지않는 옷을 입히고있다라는것도 동감합니다.

저도 호날두가 좀 뛰쳐나가고 폭발력있게 달려나가는걸 다시 보고싶거든요.
(외질,디마리아,벤제마와 함께...) 

그리고 팀에 아주 큰 톱니바퀴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중간크기인 톱니바퀴들도 많이 들어왔죠 . 

들어온지 얼마 안되 잘 맞지 않은지 삐걱삐걱대면서 굴러는 갑니다. 

이걸 감독이 잘 세공해서 잘굴러 나가게끔 맞추어 나가야하겠죠.

이 작업은 오래걸릴겁니다.. 하지만 시즌은 아주 깁니다.  

승점을 잃지 않았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시즌 끝날때까지 지켜봅시다. 



사족이지만 보면 볼수록 선수들이 다 죽는 느낌이에요. 

별들이 모여서 더 화려하게 빛났으면 좋으련만 뭔가 다 같이 죽는 느낌. 

그래도 선수들이 희생을 한만큼 경기력으로 보답을 받아야되는데 그것도 아닌 느낌.

그래도 시즌은 기니깐 참고 봐야지 참 답답하긴 합니다. 

축구만 보는 일반 시청자도 이런느낌을 받는데 축구를 생업으로 하는 축구감독 선수들은

어떤느낌인지 정말 물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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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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