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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성격이 글러먹었다고 에투를 비난한 호베르투 카를로스

페노메노 2013.09.14 00:28 조회 2,743 추천 1




축구를 제외하면 에투는 안지에서 모든걸 해봤다.
그가 입단했을때 드레싱룸 안에는 작은 문제가 있었다.
난 러시아 선수들에게 왜 에투를 영입했는지를 설명하지못했다.

처음에는 잘풀렸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에투는 내 일에 간섭하려고했다.
나와 거스 히딩크의 자리를 원한것이다. 클럽을 완전히 손에 쥐기위해서.
보통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선수가 뛰는것보다도 팀에 친구가 늘어날지에 더 관심을 갖다니!
우리가 뭔가를 말해도 그는 팀메이트들에게 다른것을 말했다.

이런 일들에 소모되었고 그래서 나는 떠날거라고 경고했지만 정말 그렇게 믿는 사람은 적었다.
4년계약이었으니까. 하지만 결국에는 합의했다.
나는 에투가 16세일때부터 그를 알았고 그는 항상 좋은 남자였다.
나도 그를 좋아했다. 하지만 너무 자신만을 생각한 나머지 그룹을 생각하지 않았다.
이건 팀 내부에 있어서 큰 리스크다.



http://safutbol.com/xe/index.php?mid=futbol01&document_srl=12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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