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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외질: "마드리드에서 존중과 신뢰를 잃었다."

토티 2013.09.08 20:19 조회 5,009 추천 8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메수트 외질이 벵거 감독과의 전화 통화가 이적을 결정하게 된 계기라고 밝혔다. "그 대화는 내가 마드리드에서 잃은 것에 대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투명성, 신뢰, 존중이 그것이다. 그는 정확히 날 어떻게 활용할 것이고, 내게 기대하는 건 무엇인지 소상히 말해주었다." 그가 독일 언론 'Die Welt' 를 통해 주장했다.

기본 이적료 45m 유로에 추가 옵션 5m까지 합산된 거액에 이적한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는 이적에 대해 "나는 프리로라도 아스날로 이적했을 것이다."

또한 아스날의 독일 대표팀 동료 페어 메르테자커와 루카스 포돌스키가 자신의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난 페어, 포돌스키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들은 날 도와주고 있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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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

arrow_upward 코엔트랑: \"이 팀에서 뛸 자격이 있다는걸 증명하겠다.\" arrow_downward 옆동네는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