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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후기...

M.Salgado 2006.04.24 19:11 조회 2,001
난감한 첫 실점후 상대가 원톱놓고 시즈탱크올수비로 탄탄히 막고있어서 레알은 고생했네요. 라울하고 카사노 둘다 그림자타입인데 둘이 함께 그림자화-_- 카군라울투톱은 호두가 부상당한 이 마당에 좀더 활약해주길 기대기대기대 어쨋든 몇몇 적은 기회도 키퍼의 선방과 결정력부족으로 날려보내고.... 패널티킥 전까지는 절망의 도가니탕. 역시 해답은 캐리어라모스가야죠!!! 라모스 이녀석 갈수록 맘에들고 있습니다. 메이비누님 친하게지내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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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아르나우.. arrow_downward 싸커줄에서 몇몇 무개념 앙리팬들이 라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