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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아단: "무리뉴에게 로페스를 영입한 이유를 듣고 싶었다."

토티 2013.09.06 21:00 조회 3,766 추천 2

前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안토니오 아단은 무리뉴 現 첼시 감독이 자신에게 일관성을 보이지 않았고, 디에고 로페스를 영입하면서 무례를 끼쳤다고 주장한다.

"난 수많은 감정기복과 함께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내가 언론을 통해 디에고 로페스가 영입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건 내게 엄청난 무례였다. 거기서 그치지 말고, 감독은 내게 이야길 해줬어야 했다."

"그건 무리뉴 본인이 평소에 취하던 방식과 맞지 않는 방법이었다."

"어떤 기자가 나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쓴 시점부터, 내 운명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케르가 부상당했을 때, 내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기회가 아예 금지되었다."

아단은 자신의 최악의 기억 중 하나가 본인이 선발 출전했던 말라가 전 이후, 언론에 카시야스와의 관계가 부풀려져 과장 보도됐던 일이라고 한다. 또한 그 선발은 자신에게 아주 놀라운 일이었다고 주장한다.

"감독은 경기 이틀 전에 내게 귀띔해줬고, 난 몹시 들떠있었다. 세계 최고의 골키퍼가 벤치에 앉게 된다는, 그건 실로 놀라운 일이었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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