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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케디라: "클럽은 내게 온 오퍼를 거절했다."

토티 2013.09.04 01:28 조회 4,274 추천 3

독일 미드필더 자미 케디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40m 유로의 영입 제의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클럽이 자신을 잡아주었다고 말한다. "클럽은 그 오퍼를 거절했다."

"몇주 전, 난 안첼로티와 긴 대화를 나눴고, 마드리드 잔류가 명확해졌다."

외질의 이적에 대해 "내게 그건 놀랍지 않다. 2~3일전에 이미 메수트의 계획을 들었다."

"우린 아주 좋은 친구다. 그의 이탈은 레알 마드리드의 전력에 타격이 될 수도 있지만, 결국 팀을 떠난 건 메수트 개인의 결정이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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