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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갈락티코 3기?

COBALT 2013.09.03 22:33 조회 2,255 추천 1

이거 저는 분위기가 또하나의 갈락티코 정책의 서막이 아닌가 싶습니다.

페레즈는 마케팅 가치로써 카카를 남겨두었을 확률이 꽤된다고 생각합니다.
갈락티코 2기를 표방하며 데려온 프로젝트중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러했던 카카를 보내버리고 베일을 데려왔습니다.
엄청난 이적이고 엄청난 돈이었습니다.
즉, 프로젝트성 일겁니다. 또한
 페레즈 본인이 꽂혔던 u00 대회 출신 스패니쉬들도 데려왔구요.

호날두가 남은것이 그당시 갈락티코 2기할때 라울같은 선수들이 공존하던것과 달라보이지 않네요. 안첼로티감독의 전술상 반드시 날두가 필요하다기엔...글쎄요.

그냥 안감독 전술 플랜+갈락티코 3기를 표방한 페레즈 이게 섞인게 주목적인듯.

아무튼 날두 재계약도 그다지 투명한 미래 같진 않습니다. 제사견입니다만.

레매 분위기는 떠난선수에대한 그리움+ 감독 믿고 가자 지단믿자 이런말들인데..
그냥 믿고 가자고 입으로는 이야기해도 걱정은 되고 되실겁니다.

일단 저는 차라리 무리뉴가 코파를 따내고갔음어땟을까 생각해봅니다.
수페르에서 바르샤와 초반에 만나서 한판 했으면 문제점이 대번에 다나왔을테니까요.

빌바오가 무패였다구요? 아직 2경기 밖에 안했는데요..2경기 무패는 어느팀이든도 가능합니다.
QP..같은 특수상황은 배제하구요.

쨋든 걱정이됩니다. 팀성적도, 날두 해피언해피도. 팀위에 선수없다고 하며 날두를 팔아야하면 팔자고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만...팀의 기존그리고 아직도 에이스급선수를 그냥 새감독 새판에 좀 안맞다고 냅다 팔자는건 되먹은 구단인지요. 날두도 년수도 꽤되가는데..

현재 이 어정쩡한 상태의 전술이 길어진다면..글쎄요. 또한 현재의 전술이 또 꾸역승이 나오는건 그냥 이제까지 역습의 레알에 익숙하고 기존의 레알전술에 익숙하던 팀들이 새로운 레알의 모습에 아직 적응이 안된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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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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