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식 4-2-2-2
어제도 오늘도 재방송으로 빌바오전을 다시 감상했습니다.
완전치는 못했지만 지난 두경기보다야 많이 올라온 모습이였습니다.
사실상 날두도 2골 은 더넣을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고 ,, 본인이 놓치지 않았나 쉽어요.
투미들을 넣고 중간에 공격수와의 고리역할을 해줄 공격형 미드필드가 없어서 공격수까지 잘
연결이 가능할까 걱정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사이드 쪽으로 공을 연결시켜 이스코나 디마리아 가 중앙으로 들어오고 날두와 제마가
사이드로 빠지거나 하면서 유기적으로 형태를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드리블스타일 상 이스코와 디마리아가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는 걸 좋아하기에 좀더 좋은
모습을 이룰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이스코가 왼쪽에 치우쳐 있으면서 마르셀로도 생각보다 공격작업에 올라가지는 않는 모습이더라구요. 먼가 밸런스 유지를 위해 내려진 지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이번시즌은 4-2-2-2 로 갈 것 같습니다.
4-3-3 으로 간다면 사실상 전문적인 수비형(홀딩) 미드필드가 필요하죠. 그러나 알론소는 물론
이야라멘디도 더블볼란치에서 힘을 발휘하는 유형이지,, 혼자 서서 견딜수 있을만한 유형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거기다가 카세미루 같은경우 발전한 모습이 보이지만,, 아직 역량 부족이라 보구요
케디라는 혼자 선다는건 너무나 무리가 있는 캐릭터죠..
그리고 역삼각형의 4-3-3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드를 둔 4-3-3 의 모습 또한 외질을 보낸 현재
본포메이션으로는 쓰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4-2-2-2 의 형태를 뛰게 될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모습이나 4-3-2-1 의 모습이나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되겠더라구요. 좀더 밸런스적으로 날두와 이스코가 좀더 덜 겹치는 포메이션이
4-2-2-2 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날두를 공격수로 나두면서(사실상 프리롤) 4-3-2-1 처럼 윙포워드 형식으로 두지 않고 이스코보다 좀더 앞 그리고 중간에 배치시키면서 겹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시즌 예상 포메이션을 써봅니다.
호날두 - 벤제마(헤세,모라타)
이스코 베일(디마리아)
모드리치(알론소) 이야라멘디(케디라,카세미루)
마르셀루(코엔트랑) 카르바할(아르벨)
라모스(나초) 바란(페페)
로페스(카시야스)
이렇게 예상해봅니다.
디마리아 같은경우 베일의 백업은 물론 본 포지션이였던 왼쪽에 이스코 대체로도 충분히 뛸수 있
고, 날두의 파트너로 어느정도 헤세가 중용받을 것 같은 모습이더라구요. 헤세가 원톱은 먼가부족
하지만 날두의 파트너로 투톱으로 쓴다면 꾀 갠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야라멘디가 사실상 수비력이 미드필드중에 가장 좋은편이기에 베일 뒤쪽 오른쪽에
배치되서 많은 공간 을 커버 할것 으로 생각됩니다.
모드리치 경우 왼쪽 지향적이고,, 이스코와 같이 마르셀로의 수비를 도울것으로 보이구요.
오른쪽 풀백은 베일을 넣으면 아르비 디마리아가 나오면 카르바할 이렇게 나오는게 좋아보이나
카르바할 포텐 밀어주기가 가장좋아보이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코엔트랑이 마지막 까지 남아서 정말 기분좋습니다. 나초와 아르비의 왼쪽은 사실
너무너무 보기 싫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그냥 제 예상 포메이션이고,,
그림까지 첨부해가면서 적고 싶었지만,, 컴퓨터를 잘만질줄 몰라서....
단순언어로 설명해봅니다ㅜㅋㅋ
외질은 떠낫지만,, 베일이 온 사진들이나 영상보면서 기분 풀고 한글적고 갑니다.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 ^*
완전치는 못했지만 지난 두경기보다야 많이 올라온 모습이였습니다.
사실상 날두도 2골 은 더넣을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고 ,, 본인이 놓치지 않았나 쉽어요.
투미들을 넣고 중간에 공격수와의 고리역할을 해줄 공격형 미드필드가 없어서 공격수까지 잘
연결이 가능할까 걱정을 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사이드 쪽으로 공을 연결시켜 이스코나 디마리아 가 중앙으로 들어오고 날두와 제마가
사이드로 빠지거나 하면서 유기적으로 형태를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드리블스타일 상 이스코와 디마리아가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는 걸 좋아하기에 좀더 좋은
모습을 이룰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이스코가 왼쪽에 치우쳐 있으면서 마르셀로도 생각보다 공격작업에 올라가지는 않는 모습이더라구요. 먼가 밸런스 유지를 위해 내려진 지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이번시즌은 4-2-2-2 로 갈 것 같습니다.
4-3-3 으로 간다면 사실상 전문적인 수비형(홀딩) 미드필드가 필요하죠. 그러나 알론소는 물론
이야라멘디도 더블볼란치에서 힘을 발휘하는 유형이지,, 혼자 서서 견딜수 있을만한 유형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거기다가 카세미루 같은경우 발전한 모습이 보이지만,, 아직 역량 부족이라 보구요
케디라는 혼자 선다는건 너무나 무리가 있는 캐릭터죠..
그리고 역삼각형의 4-3-3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드를 둔 4-3-3 의 모습 또한 외질을 보낸 현재
본포메이션으로는 쓰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4-2-2-2 의 형태를 뛰게 될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모습이나 4-3-2-1 의 모습이나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되겠더라구요. 좀더 밸런스적으로 날두와 이스코가 좀더 덜 겹치는 포메이션이
4-2-2-2 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날두를 공격수로 나두면서(사실상 프리롤) 4-3-2-1 처럼 윙포워드 형식으로 두지 않고 이스코보다 좀더 앞 그리고 중간에 배치시키면서 겹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시즌 예상 포메이션을 써봅니다.
호날두 - 벤제마(헤세,모라타)
이스코 베일(디마리아)
모드리치(알론소) 이야라멘디(케디라,카세미루)
마르셀루(코엔트랑) 카르바할(아르벨)
라모스(나초) 바란(페페)
로페스(카시야스)
이렇게 예상해봅니다.
디마리아 같은경우 베일의 백업은 물론 본 포지션이였던 왼쪽에 이스코 대체로도 충분히 뛸수 있
고, 날두의 파트너로 어느정도 헤세가 중용받을 것 같은 모습이더라구요. 헤세가 원톱은 먼가부족
하지만 날두의 파트너로 투톱으로 쓴다면 꾀 갠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야라멘디가 사실상 수비력이 미드필드중에 가장 좋은편이기에 베일 뒤쪽 오른쪽에
배치되서 많은 공간 을 커버 할것 으로 생각됩니다.
모드리치 경우 왼쪽 지향적이고,, 이스코와 같이 마르셀로의 수비를 도울것으로 보이구요.
오른쪽 풀백은 베일을 넣으면 아르비 디마리아가 나오면 카르바할 이렇게 나오는게 좋아보이나
카르바할 포텐 밀어주기가 가장좋아보이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코엔트랑이 마지막 까지 남아서 정말 기분좋습니다. 나초와 아르비의 왼쪽은 사실
너무너무 보기 싫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그냥 제 예상 포메이션이고,,
그림까지 첨부해가면서 적고 싶었지만,, 컴퓨터를 잘만질줄 몰라서....
단순언어로 설명해봅니다ㅜㅋㅋ
외질은 떠낫지만,, 베일이 온 사진들이나 영상보면서 기분 풀고 한글적고 갑니다.
다들 좋은하루되세요 ^ ^*
댓글 15
-
파타 2013.09.03*저도 동의하네요. 4-2-2-2가 메인이 되고 아마 페예그리니의 향수가 느껴지는 포메가 될거 같습니다. 그 옛날 카카와 날두를 필두로 하는 엔진을 베일과 날두로 대체하여 실현한달까요.. 갑자기 나비효과처럼 이 모든게 카카때문이다라는 생각마저 드네요...ㅎㅎㅎㅎ
또 하나 수비시에는 철저하게 4-4-2처럼 벌려서 대형을 유지하는게 상당히 특히해보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원래 2-2-2에서 자주 쓰는대형인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3@파타 네 수비시에는 4-4-2 처럼 윙백들을 견제하죠.
역습시 뒷공간을 노리면서 상대 윙백의 전진을 막기도 하고
상대방 공격시 사이드를 풀백과 같이 방어하죠.
우리팀에 디마리아라는 존재가 있어서 이런부분이 정말 잘 이루어질수 있다고 보이네요. 정말 좋은선수임에 틀림없네요. -
호날둥이 2013.09.03공격진 백업이 헤세 모라타라는게 좀 빡세네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9.05@호날둥이 22
-
콘도그비아 2013.09.03이스코는 백업도 없네 외질만 있엇음 더블스쿼든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G.Bale No.11 2013.09.03@콘도그비아 이스코 백업은 모드리치가 그 위치에 들어갈 수 있고 디마리아도 가능하고요...
빌바오전 보시면 경기력 많이 좋아지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스코 위치에서 외질이 들어갈 위치가 전혀아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3.09.03@콘도그비아 외질은 중미 못봐요.. 그의 라스트 패스 살리려면 1.5선에서 놀아야되는데 너무 뒤로 물러나져 있고.. 일단 외질이 남았더래도 3미들로 쓰는건 외질 장점을 다 죽이자는것밖에 안되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3@파타 아마 이스코 백업으로는 디마리아가 들어갈것 같고,,
둘다 부상당한다면 알론소 이야라 모드리치(케디라) 같은 4-3-3 으로 나오겠죠. -
진격의 로이스 2013.09.03날두, 베일 이라는 광속의 역습에 최적화된 자원들 가지고
4-2-2-2라는게 참 선수들 재능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3@진격의 로이스 이스코야 중앙으로 들어오고 어차피 자연스럽게 날두가 왼쪽에 설때도 있고,, 베일이야 오른쪽에서 프리롤로 나올 경향이 있기때문에 속도감이 그렇게 죽지는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현재는 일시적인 포지션 적응문제가 있어서 그런듯 보이고,,
날두의 수비가담을 줄여주기 위한 안첼로티감독의 복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빌바오 경기에도 왼쪽에서의 날두치달이 꾀있었고,, 역습상황시에는 예전에도 그랬지만 사이드보다는 중앙에서 공을 잡고 드리블하며 올라갔던 경우가 더많이있죠,,
별로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습니다. 하지만 예전보다야 스텟은 분명히
줄어 들지 않을까하네요.. 아무래도 찬스메이킹에 능한 외질이 빠지고 자신이 해결사역할을 하는 이스코가 들어왔으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3.09.03@진격의 로이스 4-2-2-2라고 역습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4-2-3-1이라고 지공이 안되는것도 아니죠.. 포메의 문제보다 선수들의 성향의 문제이고, 감독이 그리고 싶은 그림의 문제니까 이부분은 지켜보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03@파타 역습에 유리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지공 못하리라는 법은 없죠. 4-2-2-2든 5-4-1이든 사실 경기력 잘나오고 챔스 우승만 들어올리면 상관없는 법이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온ㅇㅅㅇ 2013.09.04@진격의 로이스 만일 무리뉴식 4-2-3-1이 역습에 있어 최적의 포메이션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베날두가 동시에 필드에 나서는 일은 호날두나 베일이 원톱으로 등장하지 않는 한 없을거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좌날두 우베일은 게임에서나 가능한 포메이션이지 실제로 사용했다가는 두 선수의 전방압박 부재 및 수비가담 저조로 인해 나머지 선수들이 이리저리 뛰어댕기다가 갈락티코 1기 말년 그 이상의 밸런스 붕괴를 보여주게 될테니까요.. -
G.Bale 2013.09.03공감합니다. 베일이 지난시즌 토트넘에서 보여줬던 프리롤을 잘만 수행해준다면 정말 위력적인 전술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토익만점 2013.09.03이야라모드리치면 괜찮은 조합인데 공중볼이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