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 파투 & 브라질 리그 중계권 수익 & 훌리우 세자르

05-06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이자 현재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벨레티
"카카는 밀란에서 메시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지
모두가 알다시피 엄청난 아이돌이잖아
뭐 상 파울루에서도 마찬가지이긴 할 텐데 아직 브라질로 복귀하고 싶어하지는 않으니...
그리고 만약 카카가 유럽 커리어를 끝낸다면 브라질이 아닌 미국으로 갈 듯 싶어
밀란에서의 카카는 레알에서의 카카와는 다를 거야
내가 보기엔 레알에 있을 때 카카는 팀 시스템에 적합하지 않았거든
그렇기에, 물론 이 전과 같지는 않겠지만 어느 정도 기대를 할 수 있다 이 말이지
바르셀로나 같은 경우엔 모든 영입이 팀 시스템에 맞춰져 있어
예를 들어 팀이 4-3-3 시스템을 사용할 경우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그 시스템에 맞지 않는 이상 영입을 하지 않아
음, 그런데 내가 볼 땐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샤와 다른 것 같아
이번 가레스 베일의 영입이 그 대표적인 경우고
CR7이 있는데 베일까지 영입을 한다?
한 명이 오른쪽 사이드에서 뛸 수야 있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


최근 파투에게 일어난 일들 중 가장 기쁜 일은 무엇일까요?
국대 재승선? 소속 팀에서의 상승세?
물론 그것들도 맞는 말이지만 아마도 파투 본인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일은 바로 이것일 겁니다
새로 찾아온 사랑
위 사진의 여성이 바로 그 주인공이라네요 (21살, 거대 렌트카 회사 사장 딸)
아틀레티코-MG의 회장이 자신의 팀이 중계권 수익 3위에 올랐다고 기뻐서 공개한 자료라네요
저는 남아당의 허제군 님께서 올려주신 자료 퍼왔습니다
http://safutbol.com/xe/index.php?mid=futbol01&document_srl=123861
플라멩구 재정난이라고 우는 소리 하더니 막상 중계권 수익 1위 팀일 줄은...ㄷㄷ

훌리우 세자르
"이적 시장이 닫혔다
난 어디에도 가지 못 한다
하지만 우리 팀은 훌륭한 팀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