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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세살 버릇 여든까지갑니다.

커피볶는남자 윤君 2013.09.03 00:58 조회 1,449



이번  거의확정적인 분위기에서의 외질의 이적건에대해. 많은 팬들이 멘붕이 올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떠나게 된다면 그동안 노력한 3시즌에대해서는 감사의 박수를 쳐주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확실히 외질은. 4 2 3 1. 포메에서 월드클래스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다만. 4 2 3 1 의 꼭지점 역활이었을때입니다


 이적 첫시즌. 즉 무링요감독의 부임시절. 외질은 오른쪽 윙어도 뛰어보고 트래콰자리도 뛰어봤지만

결국 꼭지점 자리가 가장 폼이 좋았다고 봅니다.

비록 뢰브감독이 좋은 선수들이있어서 독일만의 전술을 탈피하고자 해서


4 2 4. 제로톱도 가동했었구요 결국 외질의 재능과 가장 적합한 전술은. 4231 입니다.

4231에 많이익숙해진 외질로써. 안첼로티감독의 전술테스트는 심한 스트레스를 겪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욱이 전감독인 무링요감독과. 안첼로티감독은 명장이나. 서로의 색깔이 너무나 다른것도있구요.


외질이 분명한건. 트래콰로써는 월드클래스라는것.

또한. 3시즌동안. 많은 모습을. 보여준 그에게 응원을 보내는것이 최선이라생각됩니다

잔류한다면야 최고의 시나리오 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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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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