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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개인적으로 외질 나가는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스므스 2013.09.02 22:10 조회 2,137 추천 14

무리뉴 카랑카 나가면서 

안첼로티와 지단 이 오고 

새로운 팀을 만들고 있는 와 중이며 

새로운 전술로 시즌을 시작하고 있는데 

여기에 베일,이스코영입으로 최대 피해자는 

외질과 디마리아 였죠 근데 디 마리아는 기복이 심한 선수이긴 하나 

전술적으로 워낙 다양한 카드로 기용할수 있는 선수이기에 놓치기 아쉽죠 

본인도 팀에 남고자 하는 의지도 강하구요

하지만 외질은 지금까지 활약이 좋았지만 그렇다고 없다고 예전에 마케렐레가 나간 상황이라던지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남아서 경쟁 하고 데리고 있는 것 만으로도 

스쿼드의 묵직함에 있어 시즌을 치르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만 

50M 유로의 오퍼는 보드진 입장에선 보낼만 하다는 의견 이였을테고 저 정도 금액이면 괞찮네요.

남았더라도 닥주전 호날두 거기에 91M 에주고 대려온 베일 그리고 팬들이 그토록 원하던 스페니쉬 이스코 인데 여기에 남은 자리에 디 마리아와의 경쟁까지 

괞히 언론에 벤치생활에 대한 불만 불화만 줄창 터져나올게 분명하고 팀 분위기도 시끄러울테죠

그리고 3시즌간 외질의 활약이 엄청났지만 오른발 의족 , 보다 아쉬운 탈압박과 키핑력 그리고 확실한 찬스에서 주춤하는 마무리등 한계점도 명확한 선수라서.. 그 단점이 개선의 여지도 사실상 힘들다고 보구요 보드진이 최근 외질의 재계약 요구에 다 맞춰 주기는 싫다는 말도 나오고....

정도 많이 들었고 지금이라도 팀에 남아서 경쟁을하고 남으면 더 좋지만

본인도 내년에 월드컵이 있고 본인에 불안한 경쟁을 하는 것 보단 확실히 최고의 자리를 보장해주는 곳으로 가는 것이 외질 입장에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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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제가보기엔.. arrow_downward (분위기에 맞지 않지만)베일 호바라기 모드 시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