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내지 맙시다
세시즌동안 좋은 활약 보였던 외질을 방출시켜서 감정 상하는건 이해합니다만 페레즈나 안첼로티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과하게 높은거 같습니다
안첼로티는 안첼로티고 무리뉴는 무리뉴입니다 무리뉴는 4-2-3-1이라는 틀에서 외질을 2선의 중심으로 해서 레알을 강팀으로 변화시켰지만 챔스 4강의 문턱에선 번번히 중원에서 밀리며 떨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데려온게 안첼로티입니다 안첼로티는 전술에서 중원을 장악하는것을 중요히 여깁니다 무리뉴 때의 전술은 무리뉴의 것입니다 이제 안첼로티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메이션으로 보자면 4-2-2-2(4-3-3)이죠
결국 안첼로티 체제하에서 외질의 자리는 없습니다 굳이 뛰자면 오른쪽 측면인데 이 자리에서 별다른 활약을 못하는데에다 이젠 베일까지 영입되었습다
이런 상황이 되서 아쉬우시겠지만 팀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외질은 충분히 다른팀에서 핵심선수 대우를 받으며 본인이 최고로 활약할수 있는 위치에서 뛸 만한 선수입니다 지난 세시즌간 레알에서 그랬고요 하지만 앞으로는 아닙니다 본인 입장에서도 떠나는 편이 나을겁니다
'팀 위에 선수 없다'고 많이들 하죠 안첼로티의 레알에서 외질은 주전으로 뛸수없고 본인은 주전으로 뛰길 원합니다 결국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안첼로티는 안첼로티고 무리뉴는 무리뉴입니다 무리뉴는 4-2-3-1이라는 틀에서 외질을 2선의 중심으로 해서 레알을 강팀으로 변화시켰지만 챔스 4강의 문턱에선 번번히 중원에서 밀리며 떨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데려온게 안첼로티입니다 안첼로티는 전술에서 중원을 장악하는것을 중요히 여깁니다 무리뉴 때의 전술은 무리뉴의 것입니다 이제 안첼로티는 새로운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메이션으로 보자면 4-2-2-2(4-3-3)이죠
결국 안첼로티 체제하에서 외질의 자리는 없습니다 굳이 뛰자면 오른쪽 측면인데 이 자리에서 별다른 활약을 못하는데에다 이젠 베일까지 영입되었습다
이런 상황이 되서 아쉬우시겠지만 팀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외질은 충분히 다른팀에서 핵심선수 대우를 받으며 본인이 최고로 활약할수 있는 위치에서 뛸 만한 선수입니다 지난 세시즌간 레알에서 그랬고요 하지만 앞으로는 아닙니다 본인 입장에서도 떠나는 편이 나을겁니다
'팀 위에 선수 없다'고 많이들 하죠 안첼로티의 레알에서 외질은 주전으로 뛸수없고 본인은 주전으로 뛰길 원합니다 결국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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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2013.09.02레알에서 외질을 못본다는게 너무너무안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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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3.09.02문제는 2미들이지 2선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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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economic 2미들이 문제여서 이제 3미들 쓴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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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 2013.09.02그러게요~ 저도 너무 화나지만 선은 지키며 의견 나누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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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케스 2013.09.02전 아직 지켜봤으면 싶네요. 아직 뭘 비난하고 그럴 상황은 전혀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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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익명 2013.09.02@하인케스 222 갈수록 너무 과열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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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bug 2013.09.02진짜 싸인하기 바로 직전에 외질이 땡깡 부려서 잔류하면 드라마 되겠네요..는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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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13.09.02이제 시원시원한 킬패스를 볼수가 없다니..엘클라시코때.. 외질 어시 날두 골이 정말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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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3.09.02무리뉴 전술 한계 타령은 그만 봤으면 좋겠네요. 안첼로티도 4-2-3-1을 자기 스타일대로 할 수 있고 4-3-1-2든 4-3-3, 4-4-2든 외질을 활용할 여지를 충분히 만들 수 있었어요. 근데 첫 3경기에서 완전히 물 먹여놓고 내보냈는데 화가 안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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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02@라그 22222 뭘 해봤다고 지금까지 최고의 활약하던 선수의 자리가 없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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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연하남어때요? 암흑기때 혼자 먹여살리던 로벤도 감독 새로오면서 방출됬습니다 팀개편으로 인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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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02@미남 그런 논리면 호날두도 지금 이적 대상이어야 할 판이에요. 딱 시즌 3경기 뛰면서 (심지어 1경기는 아예 무출전)인데, 안맞다고 결정 지을 수 있나요? 지금의 4-2-2-2보다 외질을 활용한 전술이 더 나을 가능성을 아예 원천봉쇄시켰는데요.
로벤 예를 드셨는데 그래서 지금 로벤이 뮌헨 가서 챔스 먹고 에이스 놀이하고 있는걸 봐도 우리가 로벤 판게 얼마나 큰 미스였는지 알 수 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라그 로벤이 판게 미스요?? 로벤이 팀에 남아있었으면 호날두랑 양쪽에서 볼끄는데 경기운영이 제대로 될까요?? 그런 논리면 스네이더 판것도 미스입니까?? 그리고 외질을 활용할수 있는 전술이 도대체 뭔지 묻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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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감성변태 2013.09.02@라그 괜한 가정으로 열내지 맙시다
안첼로티가 제일 자신있는 전술이 주가 되야죠
외질 잘리 만든다고 감독한테 어색한전술 사용하라는건 아니죠
안첼로티 특성 알고 계시자나요
그래서 첨에 올때 반대했지만 지금은 이미 울팀 감독님이시고
그렇다면 감독이 짠 전술에 맞는 선수가 필요하고 그게 외질이 아니면 나갈수도 있는거죠
호날두랑은 다른게 호날두를 그자리에서 뺀다고 하면 누굴 넣을껀가요? 모라타? 해세? 외질이 현포메이션에서 뛰는 자리에는 더좋은 활약을 하는 대체자원이 존재하죠 디마리아가 있고 베일이 있으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라그 안첼로티가 외질을 억지로 활용해야되나요?? 본인 전술에 안맞으면 안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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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stic 2013.09.02왜 싸우지요? 달라질건 없는데 말이죠.
답답해서 그러는데.. 그냥 하나의 흐름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게 좋게되어지던 나쁘게 되어지던 결국엔 응원할 팀은 레알이니까 같은 팬끼리 얼굴붉히듯이 논쟁하는건 보기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