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외질 몇일 전에 기사 뜬 건 안 믿었어요. 설마 레알 10번을 팔까? 거기에 이틀전 외질이 "나 레알 남음" 이랬는데....... 오늘 베일 와서 기분 좋았는데 외질 이적설 뜨고 성사 직전이 되니까 지금 멘탈이 날아간 상태입니다. 그렇게 3년간 유럽 정상급 플레이를 보여주던 선수를 우승은 커녕 챔스권도 아슬아슬한 아스날에 판다? 사랑스럽게 보였던 베일 얼굴이 이젠 화를 부르네요. 이럴꺼면 왜 베일 왜 산건지...... 우선 오피셜 뜨기전까진 평정심을 유지하겠지만, 뜨고 나면 몇 일간 정상 생활은 글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