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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레알 스쿼드의 활용방안

마성의 래매 2013.09.02 18:40 조회 1,658 추천 2

현재 레알 스쿼드는 응용 프로그램을 교체하고 고장난 기계 부품을 완전 최신 부품으로 업그레이드로 한 느낌이죠 근데 문제점은 부품만 최신으로 바꿨다고 해서 해결된게 아닙니다.

이제 본론으로 얘기 해서 현 레알은 과거의 갈라티코 그대로라고 생각 합니다.
다만 수비진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는 거죠 하지만 지금의 영입은 공수 밸런스를
상당히 무너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존의 무링요 식 4-2-3-1 
                         
                                벤제마
             날두                                디마리아
                                외질
                       
                        알론소     케디라
           마르셀로                          아르벨로아
                         라모스  페페
                               카시야스

     근래의 4-2-2-2
                    
                     호날두         벤제마
               이스코                     베일
                      모드리치 케디라
           
            마르셀로                   아르벨로아
                      라모스   페페 
                            로페즈

현재의 레알 마드리드는 기존의 무링요가 짜놓은 판을 완전히 갈아 엎으려는 안첼로티의
전술로 인해 상당히 혼란이 강함과 선수들의 시즌초 폼이 안올라 와서 그런지 경기력도
제로죠 물론 그 경기력 에서 이스코 라는 확실한 라이징 스타를 발견 했지만 기존의 안정적인
빌드업을 해주도 알론소도 그리고 알론소의 후계자로 데려온 이야라멘도  부상으로 테스트도
별달리 해보지 못하였습니다. 거기다 아르벨로아를 가볍게 제치고 부동의 라이트 풀백이 될줄 알았던  카르바할도 수비에 불안정함으로 보여주며 시즌초 아직 2~3 경기 뿐이지만 밀린듯한 이미지를 보여 줬죠 그리고 공격의 호날두는 아직 폼이 안올라왔고 외질은 막 들어온 신입생 에게 경기도 제대로 테스토 안해보고 전술적인 이유로 밀려 났죠 거기다 저번 시즌 뒤늦게 합류해 프리시즌도 못 보내 팀에 늦게 안착한 모드리치 처럼 베일도 적응기간이 늦을 가능성이 높죠 거기다 베일이 들어오게 되면 대신 디마리아가 벤치로 밀려날 가능성도 높죠 거기다 벤제마와 레알의 최전방을 책임지던
이과인도 이적을 선택했지만 그럼에도 고무적인 모습도 있습니다.


우선 레알의 애증의 대상이자 계륵 이었던 카카가 결국 다시 밀란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으며
베일도 토튼햄에서 시작은 레프트 풀백으로 시작해 수비력과 수비와의 조화를 생각하던 분들의
걱정을 덜수도 있을 만한 점이죠 또한 모드리치가 이제 확실히 발재간과 클래스를 보여주며 점점
팀에 녹아들고 있으며 이스코는 레알의 미래이자 스페인의 미래로 보일 정도까지 좋은 득점력과 센스 연계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여러 방식으로 팀을 운영하며 안첼로티 본인의 장기인 중앙을 통해 볼을 돌리며 경기를 장악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여 할 것입니다. 다만 걱정 거리는 외질과 디마리아가 지금 불안해 하며 이적설도 많이 나고 있지만 지켜나가며 감독
자신의 주특기인 A 안 전술과  B 안 전술을 적절히 사용해 불협화음 없이 이끌어 나가줬으면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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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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