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의 전술 & 외질이적
결국 외질을 보내는건 어떤 다른 이유도 없이 안첼로티의 전술상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오늘 헤세와 제마의 교체로 인해서 좀더 확실해진것 같네요.
Psg에서 4-2-2-2로 재미를 봣엇고 안첼로티는 윙어를 잘 이용하는 감독은 아니죠.
그런점에서 보아 4-2-2-2 전술을 레알마드리에 입힐것으로 보입니다.
공격수에는  호날두 - 제마(헤세 ,모라타)
2선 플레이메이커 윙어자리에는
                    이스코 -베일(디마리아)
3선 더블볼란치에는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이야라멘디와 케디라(카세미루) 모드리치의 백업으로 알론소가 들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헤세의 출장시간을 늘려 줄수 잇습니다. 그리고 외질을 보내고 좀더 측면에서 잘할수 잇는 디마리아가 중용받겟죠.
이렇게 된다면 3선 미드필드를 제외한 다른 포메이션은 과포화가 아니고 딱 구색을 갖추게 되네요.
3선이 많은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끔 4-3-3을 중용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그러므로써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꺼라생각되네요.
저도 수년간 외질의 팬으로써..
안첼로티의 전술에 외질이 없다라고 밖에 볼 수 없겟네요.
머 두고 볼일이지만 개인적으로 4-2-3-1 형태를 중용하고
외질을 둠으로써 베일과 날두를 극대화 햇으면 햇는데
외질이 떠날것 같네요..
부디 외질이 떠나도 베일과 날두가 새로은 전술속에 잘 융화되길 바래야겟네요.
아무튼 응원하겟습니다. 베일이든 안첼로티 감독이든..
그리고 외질까지...
이번에는 꼭 레알마드리드의 파괴력잇는 명성을 찾길...
오늘 헤세와 제마의 교체로 인해서 좀더 확실해진것 같네요.
Psg에서 4-2-2-2로 재미를 봣엇고 안첼로티는 윙어를 잘 이용하는 감독은 아니죠.
그런점에서 보아 4-2-2-2 전술을 레알마드리에 입힐것으로 보입니다.
공격수에는  호날두 - 제마(헤세 ,모라타)
2선 플레이메이커 윙어자리에는
                    이스코 -베일(디마리아)
3선 더블볼란치에는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이야라멘디와 케디라(카세미루) 모드리치의 백업으로 알론소가 들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헤세의 출장시간을 늘려 줄수 잇습니다. 그리고 외질을 보내고 좀더 측면에서 잘할수 잇는 디마리아가 중용받겟죠.
이렇게 된다면 3선 미드필드를 제외한 다른 포메이션은 과포화가 아니고 딱 구색을 갖추게 되네요.
3선이 많은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끔 4-3-3을 중용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그러므로써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꺼라생각되네요.
저도 수년간 외질의 팬으로써..
안첼로티의 전술에 외질이 없다라고 밖에 볼 수 없겟네요.
머 두고 볼일이지만 개인적으로 4-2-3-1 형태를 중용하고
외질을 둠으로써 베일과 날두를 극대화 햇으면 햇는데
외질이 떠날것 같네요..
부디 외질이 떠나도 베일과 날두가 새로은 전술속에 잘 융화되길 바래야겟네요.
아무튼 응원하겟습니다. 베일이든 안첼로티 감독이든..
그리고 외질까지...
이번에는 꼭 레알마드리드의 파괴력잇는 명성을 찾길...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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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2013.09.02안첼로티 축구 답답하고 재밌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음.. 심지어 날두도 죽이는 전술... 4-2-3-1은 도대체 왜 안쓰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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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감성변태 2013.09.02@에드거 재미 보단 실리가, 호날두 보단 팀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안첼로티는 우리 약점을 보완시키기에 적합한 명장이라고 생각하고
비판보다는 믿음으로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OBALT 2013.09.02*@감성변태 근데 여기서 짚고넘어갈점은 무리뉴철학이 실리츅구였더는점과 날두를 일게 공격수로 쓸거면 왜 굳이 날두를 쓰느냐겠네요 ㅎ 날두팔면 a급공격수 둘은 사올텐데 거기다 ㅂㅔ일은왜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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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어때요? 2013.09.02베일의 이적이 막 성사된 지금 날두 외질 베일라인을 몇번 가동시켜보는것도 전술의 다양성 측면에서 좋을 것 같은데..물론 공수밸런스는 장담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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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연하남어때요? 4-3-3에서 양쪽 윙포워드로 나오지 않는 한 카카와 외질의 중앙공미가 둘이나 나가는 판국에 이스코 하나로 4-2-3-1의 양쪽 포워드로는 이용하지않을꺼라 생각됩니다.
결국 회귀하게 된다면 외질의 이적은 안첼로티와 레알 수뇌부에게 판단미스라는 걸 보여주는 꼴이 될테니까요. -
사자왕 2013.09.02한준희 옹께서 말씀하시길 새로운 감독이 오면 딱 2가지라고 했죠.
자신의 전술에 맞게 선수 구성을 할것이냐?
선수의 장점에 맞게 전술을 맞출것인가?
새로운 감독이 온 이상 무링요의 전술은 잊어야 맘이 편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희생되거나 급격히 계륵이 되는 존재가 있을 수 밖에 없구요. 하필 그게 외질이였는데 베일 오면서 크리티컬 터짐.
갈지 안갈지 모르겠지만 남으면 멋쟁이고 떠나면 이해함.
아~ 그것보다 더 깔끔했던건 구단이 거절했으면 됐는데 일단 합의했다고 뜨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02@사자왕 무리뉴의 전술이 문제가 아니라, 월드클래스급 자원이 있는데 전술상 문제로 안쓰는게 아쉽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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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라그 저도 같은생각이엿습니다.
구지 날두 베일 외질 모두 살릴수 잇는 포메이션을 두고 쓰지 않나 생각햇습니다만..
이미 외질이 따나려고 하는 마당에 거론하는걸 그만하고 안첼로티감독의 새로운 전술에 대해 이야기해봣습니다. 머 이론적으로 실행만된다면 4-2-3-1 보다 좋은 전술이 될수 잇을꺼라 생각되지만 한편으론 베일과 날두의 폭발적인 윙포 질을 못볼것 같아 아쉽네요.
(물론 경기중에 같이 역습하는 장면이 나오긴하겟지만..
주된 공격루트라고 보기어려우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성지 2013.09.02@팬클럽 아마 외질이 가지고 있는 한계점과 우리 중미진들의 특징들 때매
4231은 버려야한다고 생각한것은 아닐까요? 일정,부상 핑계되도
다른 팀도 대부분 비슷한조건인데도 4강에서 3연속 탈락한대다가
그 경기들에서 경기력은 좀 실망스러웠죠. 모든경기가 그랫던것은 아니지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마성지 분명 한계가 있는 전술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허나 베일과 날두
외질의 포텐을 폭발시키려면 분명 제일 좋은 전술은 무리뉴식 4-2-3-1 임은 틀림없죠..
우리팀은 특히 중원에서 유연함은 있으나 단단함은 없어보이기에
안첼로티가 이스코와 디마리아의 중원가담으로 인해서 좀더 중원에 힘을 부여하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자기가 생각하는 전술내에서 이미 한번쯤 외질을기용하기 위해서 노력했었고,, 이제는 외질보다는 디마리아라는 판단을
내린것으로 생각되네요..
허나 외질이 나간다는 자체는 언해피.......... 남겨놓으면
혹시 또 베일과 날두가 끝까지 적응못한다면.. 응급처치를 할수있는선수는 외질이라 보는지라.. -
카이저라울 2013.09.02냉정히는 이스코가 오는 순간부터 디마리아와 외질 둘 중에 팀에 더 필요한 자원을 꼽으라면 디마리아가 되었다고 봅니다... 베일이 온다해도 디마리아는 분명 디마리아만의 전술적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무리뉴 시절의 엘클이나 맨유전 등을 생각해보면 디마리아는 남아야하는 자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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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13.09.02사실 전술적 활용도로 따지자면 외질이 더높죠.
펄스 9는 물론 양쪽 플메는 물론 본포지션인 중앙공미 까지 볼수 잇으니까요. 허나 디마리아는 양쪽 플메만이 가능하죠.
그러나 안첼로티 감독에게는 4-2-2-2에 2선 측면 윙어들이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며 플레이를 하는걸 원하고 수비할 시에는 윙어처럼 상대방의 풀빽의 공격을 막아주는 플레이를 선호합니다.
이부분에서 외질은 안첼로티감독의 성향과는 맞지않는다는거죠.. 외질같은경우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빠지는 유형에다가.. 수비력이 부족하다는 좀에서
안첼로티감독의 4-2-2-2에 안어울릴수 잇다고 생각되네요.
분명 외질이 디마리아 보다 쓰일 곳은 많으나..
안첼로티 감독의 성향과 맞지 않아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G.Bale No.11 2013.09.02@팬클럽 외질은 양쪽 플메를 볼수 있습니다만....본인도 중앙 아닌 위치에선 선호하지 않죠...오른쪽에서 나올때도 많이 걷도는 모습도 많았고여..
반면에 디마리아는 안감독이 프리시즌때부터 2경기정도 미들3자리중에 한자리를 뛰게했는데 나름 괜찮은 모습을 보였죠..
외질 본인이 남아서 안감독 전술상에서 경쟁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만...베일이 온 이상 그것도 힘들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G.Bale No.11 왼쪽플메 같은 경우 수준급이죠. 날두가 언터쳐블이라서 안나와서 그렇죠..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의전술상 오른쪽을 바래왔기에 잘적응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안첼로티는 외질을 배려해서 처음에는 4-3-3 에 오른쪽 윙포워드를 시도헀었죠.. 오른쪽에서의 플메는 물론 공격력을 극대화 하려고 했던것이었죠.. 허나 이런 부분이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디마리아와 헤세의 포텐을 보고 PSG 처럼 4-2-2-2 를 쓰고 디마리아와 헤세를 중용하려는 것 같습니다.
댓글과는 무관하지만 헤세 같은 경우에 원톱은 좀 무리가있으나
날두와 투톱이라면 어느정도 어울릴것 같은 모습이네요. -
아만시오 2013.09.02*3년 연속 4강이라.. 안첼로티는 3미들로 6년연속 8강이 최고성적이죠..
뭐 아무튼 4-2-3-1쓴다면 그냥 깔끔하게 2미들은 더블피보테 쓰면 그만이죠..꼭 모드리치 1명 더 살려야 되나요?? 그냥 하비-슈슈처럼 수미 2명의 조합으로 구성하면되죠..지금 안첼로티는 전부 살릴려고 쓰는 전술인거 같은데...확실히 호날두는 별로임 -
subdirectory_arrow_right G.Bale No.11 2013.09.02@아만시오 하비-슈슈에 버금가는 2미들 조합을 짤 수 없다는게 함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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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G.Bale No.11 저도 예전에는 하비 - 슈슈 처럼 모드리치 - 이야라 를 외치곤했습니다. 허나 뮌헨과 우리팀의 영상을 보니 좀 다르긴 하겠더라구요.
근데 결국 안첼로티 감독의 4-2-2-2도 더블볼란치이긴하죠~
좀더 이스코와 디마리아가 중원으로 들어와 도움을 주긴 하겠지만,, -
정켈메 2013.09.02감독이 바뀌었기에 당연히 전술과 방향에 있어서 대대적인 수정이 있을 수 밖에
4-2-3-1계속 쓸거였다면 무리뉴랑 바이바이 할 이유도 없었고, 팀의 발전도 없었겠죠.
이제 고작 2달 되었고, 시즌은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축구는 Fm이나 위닝처럼 대충 선수 구겨넣는다고 잘 굴러가는게 아니라서, 뭐든 적응기간과 시행착오가 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팬클럽 2013.09.02@정켈메 네 기다려봐야겠죠.
허나 전 디마리아가 아닌 외질이 나간다는 부분이 안첼로티감독의 전술과 연관성이 있지 않은가 해서 적어봅니다, -
루카 마드리치 2013.09.02그냥 감독을믿고가야할듯.
결정하는건 우리가아니니깐요
그게속편함 -
감성변태 2013.09.02선수에 맞추는 감독과 전술에 선수 맞추는 감독 유형이있고
안감독님은 후자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ac밀란 부터 여러팀을 거치며 증명된 명제죠.
그걸 보드진이 몰랐을거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호날두 개인기록 외질에 선발기용 이런문제보다
궁극적으로 팀이 강해지는 게 먼저고
확실한 성적을 내기위해 안감독님에 전술에 선수를
맞춰야한다면 어떤 선수에 희생이라도 달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단이상에 선수는 없으니까요
가정이지만 호날두를 팔아서 팀밸런스가 살고 성적이 잘나온다면 당연히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현재는 감독님이 가장 잘할수 있는 전술로 나가는 맞다고 봅니다. 안감독님 특성이 원래 전술에 선수를 맞추는 타입이니
일단 우리팀에 데려왔으면 그에 뜻데로 하게는 만들어 줘야한다고 봅니다
그전까지에 시행착오는 어쩔수 없을지라도 믿고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꽐디옹 2013.09.02@감성변태 안감독은 전자이지 않나요?? 선수를 중심으로 전술 유동성이 뛰어난 그런감독으로 알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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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9.02하아.... 이거 뭐 감독님 믿는데 간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