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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 의 전술 & 외질이적

팬클럽 2013.09.02 15:14 조회 2,296 추천 1
결국 외질을 보내는건 어떤 다른 이유도 없이 안첼로티의 전술상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오늘 헤세와 제마의 교체로 인해서 좀더 확실해진것 같네요.

Psg에서 4-2-2-2로 재미를 봣엇고 안첼로티는 윙어를 잘 이용하는 감독은 아니죠.

그런점에서 보아 4-2-2-2 전술을 레알마드리에 입힐것으로 보입니다.

공격수에는  호날두 - 제마(헤세 ,모라타)

2선 플레이메이커 윙어자리에는

                    이스코 -베일(디마리아)

3선 더블볼란치에는 모드리치를 중심으로
이야라멘디와 케디라(카세미루) 모드리치의 백업으로 알론소가 들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헤세의 출장시간을 늘려 줄수 잇습니다. 그리고 외질을 보내고 좀더 측면에서 잘할수 잇는 디마리아가 중용받겟죠.

이렇게 된다면 3선 미드필드를 제외한 다른 포메이션은 과포화가 아니고 딱 구색을 갖추게 되네요.

3선이 많은 경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끔 4-3-3을 중용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그러므로써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꺼라생각되네요.

저도 수년간 외질의 팬으로써..

안첼로티의 전술에 외질이 없다라고 밖에 볼 수 없겟네요.


머 두고 볼일이지만 개인적으로 4-2-3-1 형태를 중용하고

외질을 둠으로써 베일과 날두를 극대화 햇으면 햇는데

외질이 떠날것 같네요..

부디 외질이 떠나도 베일과 날두가 새로은 전술속에 잘 융화되길 바래야겟네요.

아무튼 응원하겟습니다. 베일이든 안첼로티 감독이든..

그리고 외질까지...

이번에는 꼭 레알마드리드의 파괴력잇는 명성을 찾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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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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