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위기의 카스티야.

카스티야가 세군다 3라운드 에르쿨레스 원정 경기에 2-1로 패하며 첫승 사냥에 실패했다. 새 영입선수 키코 페메니아가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던 오늘 경기에 토릴 호는 많은 득점 찬스와 공격태세를 종료 직전까지 유지했지만, 확실한 골 결정과 따르지 못한 운으로 결국 승부를 내주었다.
에르쿨레스는 Borja Gomez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10명으로 후반을 치러야 했고, 전반 35분에 터진 Eldin의 선제골을 카사도가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86분 Pamarot가 결승골을 뽑아내며 승점 3점을 챙겼다.

출처 - 공홈
댓글 12
-
Panic Station 2013.09.01그냥 일단 잔류만 하면 되는데... 지금의 망함이 끝까지 가진 않겟져? 설마 ㄷㄷ
-
명랑 2013.09.01헤세 나초 모라타의 빈자리가 큰가보네영
-
안첼로티와지주 2013.09.01강등만 당하지 않는다면 초반정도는 괜춘함 공백도 많았고 이적생들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
에릭센토트넘감이런 2013.09.01초반다 말아먹네 나이어린 애들이니...조심해야할듯한데 잘못하면 연패ㅜㅜ
-
건넜으 2013.09.01파마롯 아직 현역이군요 허;;
-
토익만점 2013.09.01ㅠㅠ
-
플로베르 2013.09.01맨날 어플에서 패라고 뜨길래 걱정했는데..ㅠ
-
외질랜드 2013.09.01애들 다 끌고 올려놔서 그런가... ㄷㄷ
-
카시야신 2013.09.01지난시즌 선전하길래 괜찮을거 같았는데 꽤나 힘든 시즌이 될 가능성이 커지는군요;;
-
Raul 2013.09.01ㅠㅠㅠ 힘내라 ㅠㅠ
-
돈벌레비 2013.09.01잘 하는 선수들을 1군으로 올려놔서 그러나봐요ㅠㅠㅠ
-
진격의 베일 2013.09.01주축이 빠졋다고 힘을 못쓰네 ㅠㅠ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