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헤세를 절실히 원하지만 상황이 힘든 말라가.

토티 2013.08.30 20:18 조회 1,806 추천 1

슈스터 감독은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공격진 보강을 여름내내 원해왔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클럽 내부 소스를 통해 전해진 사실이다. 

물론 그들은 이적시장 종료일까지 타겟 물색작업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전력보강을 위한 선수 수급은 현재로썬 어려워보인다. 최근엔 세바 페르난데스를 라요로 보내면서 재정적 손실과는 다른 차원의 피해를 입었다.

현실적인 대안은, 빅클럽에서 처분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이적시장 말일까지 지켜보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말라가가 강력히 원하고 있는 헤세지만, 마드리드 클럽은 그를 보내줄 생각이 없어보인다. 

공식적으로 전해지진 않았지만, 떠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다. 말라가는 그런 기회를 노리고 있다.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헤세는 적어도 1월까진 팀에 남을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MARCA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오피셜] 샬케 - 케빈 프린스 보아텡 arrow_downward 포르투갈 국가대표 소집명단 - 북아일랜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