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에 대해서 개인적인 소감을 적어봅니다.
카카가 이적시장을 몇일 앞두고 이적요청을 한것을 두고 레매에서 카카에대한 비판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카카의 팬입장에서 조심스러워 집니다만
카카의 늦은 행동에 대한 비판의견만 레매에 있는것 같아 이번엔 카카의 입장에서 한번쯤 서술해보는 것도 괜찬을거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써봅니다.
우선 카카가 그동안 레알에서 4년간 있으면서 보여준게 없고 기대와 달리 실망스러운 활약만 남기고 떠나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저또한 카카의 팬이지만 이부분은 냉정히 평가해서 레매 회원님들의 의견에 충분히 동의하며 카카의 활약은 기대이하였고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카카의 부진을 인정하고 글을쓰겠습니다.
제가 이번 이적설과 관련해서 좀 다르게 접근하는 관점은 올해를 놓고 보면 충분히 카카가 올시즌 나름대로 기대를 걸어봤다고 예상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안첼로티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주지하시다시피 카카와 안첼로티는 좋은 추억을 갖고 있으며 오랬동안 같이 활약을 했었던 감독과 스승사이입니다. 카카가 밀란시절 의 영광을 안첼로티와 함께 했었구요. 사실 카카를지구상에서 가장 잘 아는 감독이 안첼로티이기도 하죠.
올시즌 갑작스럽게 무리뉴가 떠나고 안첼로티가 감독을 맡게되었고 카카는 자신의 영광을 함께했었고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레알에 오는것에 큰 지지를 보냈을테고 올시즌 희망을 걸었다고 볼수있겠죠.
그래서 그동안 카카가 부상, 부진으로 출전기회가 적고 기대이하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올시즌 바로 이적선언을 하지않고 레알에서 남아 감독으로 부터 인정을 받겠다고 한것입니다.
게다가 안첼로티가 레알로 오면서 구단과 선수구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구단에서는 당연히 나갈선수, 영입할선수, 남을 선수등을 감독과 상의했을테구요. 감독의 의중을 물었죠.
안첼로티는 카카를 신뢰하며 구단에 남기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기사를 본적이 있고 또 카카에게 올시즌 기회를 주겠다고 한 기사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안첼로티의 선택에 카카는 기뻤을테고 올시즌 유래없이 개인훈련등 떨어진 몸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 부던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죠.
분명 카카로서는 감독의 말에 희망을 갖고 누구보다 시즌준비를 의욕적으로 임했습니다.
그러면서 카카도 이적시장을 살펴보지 않고 레알에서 신임받겠다는 자세였죠.
그런데 이제 여러선수들이 영입되고 슬슬 불안감을 갖게되고 시즌동안 열심히 준비했으나 정작 감독의 말과 다르게 기회가 없자 며칠더 고심끝에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이라도 이적해보자는 심정이었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카카가 이적요청이 시기가 늦어진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레알의 뒷통수를 치기위해서 한 행동이 아니며 오해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 않나 여겨집니다.
거기에 또하나 유추해볼수 있는게 카카 스스로도 올시즌은 정말 준비를 잘한 모양입니다.
인터뷰에서도 나왔듯이 올시즌 몸상태가 정말좋다는것을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선수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활약은 더 기대해볼수있겠죠.
그러기에 선수 스스로 올해 자신감을 갖고 해볼만 하다고 여겨지는데
예전처럼 로테이션에 이제는 그 로테마져도 기회가 없다면 다른곳에 가서 뛰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카카가 그동안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4년을 허비했지만 그와는 이번 카카의 행동은 구분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명 카카는 안첼로티가 신임하며 기회를 주겠다고 했으며 그것을 믿었던것이 카카의 행동이 다소 늦어지게된 원인이지 카카의 뒤통수치는 행동이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좀더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이제 카카가 이적하게 되면 그만큼 구단의 재정적인 여유가 생기므로 앞으로 할일은 구단은 빠른시일내에 카카의 이적을 성사시켜 재정과 헤세나 모라타, 기타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게 기회를 더 제공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카카의 행동이 오해를 살수 있지만 앞뒤상황을 유추해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다 여겨집니다.
카카가 이적하게 되면 그곳에서 좋은 활약을 할수있게끔 응원해주는 팬들도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더욱이 카카의 팬입장에서 조심스러워 집니다만
카카의 늦은 행동에 대한 비판의견만 레매에 있는것 같아 이번엔 카카의 입장에서 한번쯤 서술해보는 것도 괜찬을거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써봅니다.
우선 카카가 그동안 레알에서 4년간 있으면서 보여준게 없고 기대와 달리 실망스러운 활약만 남기고 떠나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저또한 카카의 팬이지만 이부분은 냉정히 평가해서 레매 회원님들의 의견에 충분히 동의하며 카카의 활약은 기대이하였고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일단 카카의 부진을 인정하고 글을쓰겠습니다.
제가 이번 이적설과 관련해서 좀 다르게 접근하는 관점은 올해를 놓고 보면 충분히 카카가 올시즌 나름대로 기대를 걸어봤다고 예상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안첼로티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주지하시다시피 카카와 안첼로티는 좋은 추억을 갖고 있으며 오랬동안 같이 활약을 했었던 감독과 스승사이입니다. 카카가 밀란시절 의 영광을 안첼로티와 함께 했었구요. 사실 카카를지구상에서 가장 잘 아는 감독이 안첼로티이기도 하죠.
올시즌 갑작스럽게 무리뉴가 떠나고 안첼로티가 감독을 맡게되었고 카카는 자신의 영광을 함께했었고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레알에 오는것에 큰 지지를 보냈을테고 올시즌 희망을 걸었다고 볼수있겠죠.
그래서 그동안 카카가 부상, 부진으로 출전기회가 적고 기대이하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올시즌 바로 이적선언을 하지않고 레알에서 남아 감독으로 부터 인정을 받겠다고 한것입니다.
게다가 안첼로티가 레알로 오면서 구단과 선수구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고 구단에서는 당연히 나갈선수, 영입할선수, 남을 선수등을 감독과 상의했을테구요. 감독의 의중을 물었죠.
안첼로티는 카카를 신뢰하며 구단에 남기고 싶다고 이야기했던 기사를 본적이 있고 또 카카에게 올시즌 기회를 주겠다고 한 기사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안첼로티의 선택에 카카는 기뻤을테고 올시즌 유래없이 개인훈련등 떨어진 몸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 부던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죠.
분명 카카로서는 감독의 말에 희망을 갖고 누구보다 시즌준비를 의욕적으로 임했습니다.
그러면서 카카도 이적시장을 살펴보지 않고 레알에서 신임받겠다는 자세였죠.
그런데 이제 여러선수들이 영입되고 슬슬 불안감을 갖게되고 시즌동안 열심히 준비했으나 정작 감독의 말과 다르게 기회가 없자 며칠더 고심끝에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이라도 이적해보자는 심정이었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카카가 이적요청이 시기가 늦어진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레알의 뒷통수를 치기위해서 한 행동이 아니며 오해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 않나 여겨집니다.
거기에 또하나 유추해볼수 있는게 카카 스스로도 올시즌은 정말 준비를 잘한 모양입니다.
인터뷰에서도 나왔듯이 올시즌 몸상태가 정말좋다는것을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선수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활약은 더 기대해볼수있겠죠.
그러기에 선수 스스로 올해 자신감을 갖고 해볼만 하다고 여겨지는데
예전처럼 로테이션에 이제는 그 로테마져도 기회가 없다면 다른곳에 가서 뛰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카카가 그동안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4년을 허비했지만 그와는 이번 카카의 행동은 구분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분명 카카는 안첼로티가 신임하며 기회를 주겠다고 했으며 그것을 믿었던것이 카카의 행동이 다소 늦어지게된 원인이지 카카의 뒤통수치는 행동이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좀더 생각해볼 여지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또한 이제 카카가 이적하게 되면 그만큼 구단의 재정적인 여유가 생기므로 앞으로 할일은 구단은 빠른시일내에 카카의 이적을 성사시켜 재정과 헤세나 모라타, 기타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게 기회를 더 제공하는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합니다.
카카의 행동이 오해를 살수 있지만 앞뒤상황을 유추해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다 여겨집니다.
카카가 이적하게 되면 그곳에서 좋은 활약을 할수있게끔 응원해주는 팬들도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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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레탈리아 2013.08.30와이프를 이용해서 페감독+무리뉴에게 압력을 넣고 월드컵 뒷통수 사건까지 저지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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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프롤레탈리아 그부분은 무슨말씀이신지요? 와이프를 이용하다니?.
월드컵출전부분은 비난받을만 합니다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프롤레탈리아 2013.08.30@파쿠만수 카카의 와이프가 인터뷰와 SNS를 통해서 페예그리니와 무리뉴 감독 재임 시절 남편을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는다고 압박을 준 적이 있죠. 다른 선수들의 여자친구나 와이프가 파트너의 거취문제나 주전 기용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나 생각하면 그냥 사라가 한 짓이나 다름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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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티하악카카 2013.08.30@프롤레탈리아 사라는 팀에 불화가 있다고 내부 고발?한 것이기 때문에 안그래도 분위기 안좋던 레알에 혼란과 분열을 일으킨거고
카카 아내는 자기 남편기용 안한다고 트윗 했나본데(전 그마저 오늘 처음 알음). 아무리 그래도 사라랑 비교는 심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uper Hero 2013.08.30@프롤레탈리아 카카 와이프가 감독들한테 압력이라뇨. 감독들이 주관 없는것고 아니고, 무슨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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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프롤레탈리아 2013.08.30@Super Hero 당연히 선수 가족이 저런다고 영향을 받는 감독이 바보죠. 그걸 떠나서 선수의 가족이 감독 권한인 선수 기용 문제에 저런 식으로 공개적인 불만을 표하는 것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다른 선수 가족이 비슷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나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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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뉴스타 2013.08.30@프롤레탈리아 에이.. 이건좀 아닌듯 와이프를 이용해 압력을 넣다니 카카와이프가 세력이있는것도 말도안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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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불곰 2013.08.30*@뉴스타 카카부인이 그런 트윗을 함으로써 생기는 파급효과를 무시하면 안되죠. 카카부인도 나름 유명인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불만이어도 트윗에 그런글쓰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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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뉴스타 그게 아니라 카카 팬들이 옳소옳소 하면서 동조하겠죠.
카카 팬들이 워낙 많긴 했잖아요. 지금도 꽤나 있지만.
뭐 당장 무리뉴도 카카 주전으로 기용 안 했다고 까이는 거 당사에서도 심심치 않게 봤던 기억이 있고요. 팬블로그 같은 데 다녀도 종종 보이고. -
라모 2013.08.30공감 어쨌든 카카도 불쌍하네요.. 어딜가든 밥값은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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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3.08.30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유스들이 대거 1군 등록하고 이스코가 영입된 시점에서 카카가 뛸 포지션이 실제 없다는건 축구전문가가 아니라도 다 아는건데 카카가 진짜 그랬다면 너무 순진한거죠. 차라리 이적료 깍기 위한 통수가 더 그럴듯해보이네요. 꿈보다 해몽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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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라그 새로운 감독이 안첼로티였죠. 과거 카카와 함께 영광을 이뤄냈던 감독이라 카카가 신임했었던거죠. 시즌 시작하면 두세경기내에 이적시장이 닫히는 구조라 시간이 촉박해진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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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2013.08.30이해한다 하더라도 너무 늦은감이 있죠. 아무튼 다른곳 가서 좋은 활약하기 바랍니다. 이제 정말 헤어져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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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릭 2013.08.30ㅋㅋㅋㅋ 카카 안타깝네욤 ㅠㅠ 떠난다 해도 욕먹고 잔류한다 해도 욕먹고....좀 일찍 떠난다 하지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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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8.30*그보다는 애초에 본인이 이적료와 주급에 맞는 활약을 펼칠 수 없는 선수가 매년 잔류하려고 했었다는 생각이 괘씸한 분들이 많은 거겠죠.
팀에 기여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오히려 팀에 해도 끼치고) 주급괴물이다보니 내 돈 나가는 것처럼 아까운데 지금까지도 뭘 믿었는지 잔류의 희망을 품으면서 기어히 남으려다가 더 이상 벤치에 앉기도 힘들겠다 싶어서 이제서야 이적을 요청하니까 팬들 입장에선 안 좋게 보일 수밖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로버트 패틴슨 그부분은 이렇게 보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선 선수가 부상으로 부진의 늪에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유럽의 내노라하는 팀이 카카를 사가기에는 미심쩍지 않았나 싶구요.
레알만이 축구하는 것이아니고 다른팀들도 궁극적으론 챔스노립니다. 그렇다면 값싸고 좋은 선수 사길 원하지 부상에 주급이 비싼선수는 사기가 좀 꺼려지죠 특히 부상으로 부진한선수는 더 그렇죠
즉 그동안 카카에 대한 유럽구단의 오퍼자체가 별로 없었던것이 아닌가 싶구요 카카가 이적하고 싶어도 말이죠.
또하나 이제 카카가 자신의 몸상태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찬상태에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세일어필을 하고있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기가 아쉽지만 아픈것이 바로 낫는것도 아니기에 시기가 묘하게 맞아 떨어진것일뿐 이제라도 좋은 팀이 카카의 몸상태를 보고서 데리고 가겠다고 나서면 빨리 보내주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파쿠만수 그 오퍼마저도 주급 때문에 결렬됐었죠.
본인 실력은 생각도 안 하고 고주급 유지하려고 했던 게 잘못.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로버트 패틴슨 주급도 본인이 어느정도 줄이는데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밀란의 사정이 더욱 심각해졌을뿐이구요 사실 자신의 주급줄이고 타팀가는거 그리 간단치 않아요. 팬입장과 선수입장은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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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파쿠만수 어느 정도 줄인 거지 자기 수준에 맞게 줄이진 않았죠.
선수 입장에서야 돈 많이 버는 게 당연히 좋은 거 알죠. 다만 프로가 자기 밥값도 못하면서 팀에 공헌보다는 오히려 해를 더 끼치고 팬들 비난에도 귀 닫으며 별 활약 없이도 꿋꿋이 고주급 꼬박꼬박 받아먹는 게 옳은 짓인지 의문이네요. 그러면서도 무슨 자신감인지 매년 남으려고 하고. -
연하남어때요? 2013.08.30이젠 그냥 안쓰럽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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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8.30오래전 레돈도나 최근 알틴톱처럼 연봉이라도 일부 반환했으면 지금처럼 욕만 먹지는 않았을테죠. 다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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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8.30이 지경이 되도 팬이 있는 카카는 진짜 복받은 인생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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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Inaki 부럽다 카카... 나락으로 떨어져도 돈도 많이 벌고 팬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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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3.08.301월부터 이적 생각하고 있었다는데
이렇게 늦게 공개한 건 밀란에 도움;을 주기위해서인 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Mesut 그동안 몸상태가 많이 올라오지 않았던것도 있고 다른구단의 오퍼가 없었던것도 있을테고 올시즌 안첼로티가 선임되면서 기회주겠다고 했으니 기다리면서 몸만들었으나 정작 기회가 오지 않자 이적을 선언한거죠. 시기가 아쉽지만 빨리 이적하는게 본인이나 구단에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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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Mesut ; 그게 사실이라면 이번 여름에 중국에선가 잔류할 거라고 한 인터뷰로 많은 회원분들께 멘붕을 선사했던 글이 갑자기 떠오르며 더더욱 실망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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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esut 2013.08.30@Mesut 카카는 다른 구단들 오퍼가 있을 때도 밀란으로 가고 싶어했지 싶습니다. 님 말대로 안첼로티의 말에 낚여서(?) 남으려다가 실망하고 떠나려는 거라면 카카는 순진무구하군요;ㅅ; 구단이 카카를 처분하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협상 중에 선수가 언론에 대고 떠나고 싶다고 말하는 건 페레스 회장이 절대 좋아할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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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카카 2013.08.30안감독님도 프리시즌에 경기출전을 시켜주면서 이런 인터뷰를 했죠..
더 노력에서 폼 올리라고... 카카를 잘아는 안감독님도 자리를 차지 할 폼이 아니라는걸 느꼈겠죠.. 이적요청이 이제야하는게 정말 이해가 안가는.... 데려갈 팀도 밀란밖에 없어보이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완소카카 인터뷰와 감독의 의중에 해석의 차이가 있기는한데요.
감독말대로 더 노력해서 폼을 올리면 이번 시장에서 이적은 거의 불가능하죠 6개월은 기다려야합니다.
그런데 카카의 입장에선 자신의 몸상태가 그어느때 보다 좋은듯 느끼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감독과 견해가 다른거죠.
그래서 카카는 그럼 다른팀 알아보겠다고 나온것이구요. 그것이 구단의 엿먹이는 행동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
불멸의마드리드 2013.08.30레알은 엄연히 피해자입장이구요..카카는 가해자라고 봅니다..본인의 이기적인생각으로 부상을입은채 월드컵나가서 더 망가지고 더이상 예전모습을 보여줄수없게만든것도 카카당사자고..레알이 주급안준적도없고 벤치에앉아있어도 꼬박꼬박 통장에 어마어마한 주급은 계속입금됐고..전 이점에 대해선 카카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단 그냥 레알입장에서 생각해야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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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나무 2013.08.30카카는 숼드 불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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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W RAS 2013.08.30부상당해서 못나올때 주급이라도 안받았으면 이렇게 까지 욕먹지는 않았죠
필요할때는 부상당해서 나오지도 못하고 그 높은 주급은 주급대로 다받고 혹시나 해서 써보면 역시나고
기대할것도 실망한것도 없고 그냥 빨리 떠나줬으면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0@Dx-W RAS 부상은 어쩔수 없는것입니다. 선수는 어느때고 부상당할수 있는것이고 그것은 불운으로 표현할수 있는것뿐...
그것이 선수만 비난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주급을 안받는것은 사실 거의 희귀한 케이스입니다. 알틴탑처럼 말이죠. 그런것이 유럽전체가 모든 선수들이 부상당할때 주급안받는것에 동참한것도 아니고 모두가 다같이 동참한다면 구단운영하기 편해지겠죠. 그러나 어디 사람맘이 그런가요?
개인적인 선택일 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명랑 2013.08.30@파쿠만수 부상은 어쩔수없는거죠 자연스러운건데
본인은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구단 만류에도 불구하고 욕심때문에 월드컵 나가서 더 키우고 왔죠.
애초에 마드리드에서 폼이 좋았던것도 아니면서 부상재활에 집중하면서 폼끌어올리기도 모자랄판에 월드컵나가서 부상은 키울대로키우고 폼은 계속 떨어지고
이건 자연스러운 부상이아니라 카카 자기자신이 자기무덤을 판 자업자득이죠.
이런것때문에 카카가 더 욕먹는거구요
주급삭감 문제는 물론 개인적인 선택이지만 인간으로써 양심이 있었다면 그 긴시간의 부상+현재 본인의 폼을 생각한다면 주급반납은 고사하고 주급삭감이라도 하는 태도를 보였다면 이렇게까지 카카를 증오하진않겠죠. 모든것이 카카 자기자신이 초래한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명랑 222222
주급 별로 못 받는 알틴톱과 프로의식에서 아주 상이하게 대비됐죠.
자기가 자초한 부상이고 팀에 민폐를 끼쳤지만 고주급 그대로 다 수용 vs 카카와는 다르게 불운하게 부상당했지만 팀에 도움이 되지도 못하는데 프로로서 주급을 받을 수 없다며 주급 거부 선언. -
지호당비켜 2013.08.30글쓴분에 카카 입장은 있고 레알입장이 없네요
부상 불구하고 월드컵나간건 카카고 피해본건 구단이죠
레알 입장에서 그냥 이적료 도둑에 주급도둑말고는 한게없네요
차라리 그주급을 다호날두에줬으면 억울하지나않지... -
까르띠에 2013.08.30본인이 못하는데 감독이 바꼈다고 달라지진 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안첼로티가 와서 의욕적으로 더 열심히 했다는것도 반대로보면 예전엔 그만큼 안했다는 말같기도 하고요 물론 동기부여는 더 됐겠지만요 지난 4년간 투자에 비해 보여준게 없어서 카카에 대해 안좋게만 보이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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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바란찡 2013.08.30카카입장도 이해는 됩니다만, 팀 전체입장에서 봤을때는 카카가 참.... 이므로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동감까지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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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3.08.30아직도 이런 글을 볼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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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모라타 2013.08.30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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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2013.08.30employee와 employer의 관계에서는 카카가 백프로 잘못한 겁니다.
이적료와 주급이 실력과 백프로 비례하진 않겠지만 카카에게 들인 이적료와 주급으로 그런 실력을 보여주는 건 엄청난 손해죠. -
이럴줄알았어 2013.08.30이런식으로 옹호도 할수있군요. 카카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이요?
레매에서 욕하면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생략하겠습니다.
이 글은 마치 4년동안의 잘못을 아주 작은 일부분에 빗대어 그 잘못을 묻으려고 한 글밖에 안 보이네요. 적어도 제 눈에는요.
선수 본인 또한 스스로 부진에 대해서 답답하겠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렇게 부진으로 인해 욕먹는 선수는 처음보네요.. 진짜 처음봐요. -
로다준 2013.08.30카카 받는 주급 좀 만 떼서 이과인 줬어도 이과인이 떠났을까 생각하면 치가 떨리네요 외질 좀 더 줬으면 주급불만 찌라시같은 것도 안뜨고 얼마나 평온한 세상입니까 아 참고로 저 카카얼빠 카카짜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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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로다준 막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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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넘버투카르발료 2013.08.30@로다준 공감. 카카한테 제일 열받는건, 이제 카카가 잘하든 못하든은 더이상 관심없지만 본인이 먹튀 노릇하느라 다른선수들에게도 피해를 끼쳤다는거. 카카에게 주어질 주급 그저 조금만이라도 깎아서 그간 떠난선수, 재계약 난항을 겪었던 선수들한테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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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금님 2013.08.30이런 얘기가 나오기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고 생각하네요. 그저 카카 이적만 성사되고 시장이 닫히기만을 바라는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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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3.08.30어떻게 생각해도 상관없습니다. 주급보조 이딴거만 아니고 이적료도 필요없고 그냥 떠나줬으면 좋겠네요. 레알 오기 전의 카카를 싫어한 사람은 드물겠지요. 레알에서의 카카는 역대 최강 먹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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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3.08.30몸상태는 지난시즌에도 좋다고했음ㅋㅋㅋ활약은? 그말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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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까르띠에 2013.08.30@타키나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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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8.30@타키나르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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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 2013.08.30아직도 카카 쉴드가 존재하는게 신기할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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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2013.08.30자기랑 친한 감독온다고 그런 안이한 생각했다는자체가 프로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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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 하인케스 2013.08.30지금처럼 여기 남아있는것 자체가 실례이고 돈 받는 것도 실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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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외질 2013.08.30그어떤 쉴드도 받아선 안되는 선수입니다.
팬사이트 그것도 개인팬이 많은 카카가 이정도로 민심이 돌아설
정도면 말 다한거죠. -
플로베르 2013.08.30이미 카카는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기에 이런 반응이 당연한거라 보네요...그냥 빨리 떠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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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3.08.30돈이라도 받지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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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pepe 2013.08.30에이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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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3.08.30카카가 안첼로티 관련해서 실제로 저런 생각을 가졌다면 제가 보기엔 인맥에 기대려 했다고밖에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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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gonist 2013.08.30그만해요 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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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8.30쉴드 불가능이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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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 2013.08.30*이분은 3년동안 활약한 외질은 그렇게 빨리 정리하라는 소리를 하면서 카카한테는 왜이리 관대한거지. 전술이나 폼이 안되면 외질이라도 트레이드해야한다는 분이 카카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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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_카카 2013.08.30다섯시즌동안 역대급 활약 펼친 날두나 3시즌간 좋은 활약을 펼쳐 준 외질은 처분해야 한다는 분이 5시즌동안 열심히 주급만 축내던 카카한텐 왜이리 관대한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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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안의카카시 2013.08.30저는 뭐 계속 응원할게요 흑 어떻게 되든지 잘 되길!
레알에서는 카카선수의 수레바퀴가 어긋난것같아요.
여러가지 이유로요.
어떤 의미에서는 떠나는게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겠죠
이왕 부활하는거면 레알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어디를 가든 그가 즐거우면 저는 만족하네요 뭐.
다만..레알 팬분들께는 계속 미움 받을거 같기에..
그게 좀 슬프네요...
레알도 카카선수 없으면 주급면이라거나, 유망주 선수 기용 같은걸
훨씬 원활하게 할 수 있기때문에 좋은 점도 몇가지 있을거고요 -
Panic Station 2013.08.30안첼로티가 희망고문을 하지 않았나? 정도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카카의 잘못이 100이라했을때 이걸로 커버될수 있는건 1정도
무리뉴 3년간 중간중간 기용을 해줬음에도(무려 챔스4강에서 조커로 기용해준게 하이라이트) 더럽게 못한것, 그럼에도 본인에게 희망이 있다고생각한 한도끝도 없이 멍청한 낙천(?)성
이거생각하면 머 노답이져 -
Fileccia 2013.08.31날두 내치자, 외질 내치자, 카카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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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8.31@Fileccia 댓글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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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OBALT 2013.08.31@파쿠만수 +저리가 무리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