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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발락 브라질 방문

페노메노 2013.08.30 11:34 조회 1,357
Ballack Bienal do Livro (Foto: Fabio Lima)
Ballack Bienal do Livro (Foto: Fabio Lima)
Ballack Bienal do Livro (Foto: Fabio Lima)



발락

"네이마르와 메시의 공존?
일단 두 선수 모두 훌륭한 선수들인 것은 분명, 또한 유럽이 남미와는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하지만 네이마르라면 곧 익숙해질 수 있겠지
허나, 그럼에도 네이마르가 성공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스스로의 허영심을 버려야 할 거야

일 전에 독일을 방문한 '페노메노' 호나우두를 두고 정부에서 '귀빈'이라고 말한 것?
안 그래도 저번 휴가 때 이비자에서 호나우두를 만났었는데...
걘 축구라는 종목에 있어 역사를 쓴 녀석이니깐 그럴만도 해

브라질하면 생각나는 것?
축구, 축제, 코파카바나

스콜라리의 첼시 시절?
알다시피 경험 많은 좋은 감독이었어
하지만 우리 선수단과 불화가 있어서 떠난 건 아니야
오히려 당시 우리들은 사이가 좋았었거든

리우에 와서 느낀 점?
사람들이 비치 발리볼이랑 족구를 엄청 많이 하네?
아마 내가 해변에 가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나를 보고 같이 하자고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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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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