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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코엔트랑이 떠난 이후에 영입될 시케이라.

토티 2013.08.29 22:26 조회 1,890

그라나다와 레알 마드리드는 길레르메 시케이라의 이적협상에 합의 단계까지 도달했지만, 그에 앞서 파비우 코엔트랑의 이적 작업이 이루어져야 마무리가 되는 상황이다. 

즉, 이적시장 종료 이전까지 코엔트랑 이적이 성사될 경우에, 시케이라가 마드리드로 도착한다. 계약은 완전이적 옵션이 포함된 1년 임대이다.

반대로 코엔트랑이 팀에 남을 경우, 그라나다는 시케이라에게 흥미를 보이고있는 다수 유럽클럽들과 대화를 시작한다. 확실한 건, 시케이라는 올 시즌 그라나다에 남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드리드는 팀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이유로 떠나려는 코엔트랑의 의중을 받아들였고, 모나코, 첼시, 토트넘 등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현재 그들은 시케이라라는 대체자를 확보해놓은 상황에, 코엔트랑 이적에도 확신을 갖고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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