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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시케이라 협상 구체화: 임대 후 완전이적

토티 2013.08.26 16:04 조회 2,762 추천 3

그라나다의 모든 주변인들은 시케이라가 8월 31일, 이적시장 만료일 전까지 팀을 떠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긴밀히 연결되고 있는 브라질리언은 리버풀의 구애에도 불구하고, 마드리드 팀의 관심에만 집중하고 있다.

오늘 오후, 시케이라는 마드리드로 향하기 전 마지막 단계를 거칠 수도 있다. 그라나다의 키케 피나 회장은 곧 페레스 회장의 오퍼를 수락할 것이고, 피나 회장은 시케이라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그의 베르나베우에서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다. 따라서 2014년 완전이적 옵션을 포함한 임대 이적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오늘 오후, 그라나다 시의 Ruta del Veleta 레스토랑에서 예정된 양 구단 정상회담에서 시케이라 이적이 확실히 결정된다.

실마리가 풀릴 때까지 선수는 기다려야 하고, 그라나다는 대안을 강구해야 할 시기를 맞이했다. 알카라스 감독은 프리시즌동안 시케이라를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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