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리옹 시절의 벤제마.

한숨 2013.08.26 00:27 조회 3,065 추천 3

현재의 하던 롤 및 이미지랑은 상반되지만 


라인 브레이커 및 비벼주기가 강점이였던

"카림 벤제마"    


레알와서 스타일이 변해도 너무 변했네요

덤으로 키핑력이 좋아서 애들끌어서 패스한번식 하는 편이였지만

레알와서 자기 잘하면서 좋아하는 왼쪽에는 가지도 못하고 측면으로 빠져주면서 

연계 연계 연계... 

연계만하다보니 골을 못 넣게 됨.. 안타깝네요. 


뭐 물론 자기가 날려먹는것도 있고 자기관리가 안된것도 있고.. 

예전에 다이어트 엄청해서 돌아오겟다라고 하던게 

무링요 2년차시절인 본인으로서도 부활했다라고 했던 시즌이였죠. 

(리옹시절 사진만 찾아봐도 현재랑 턱선/얼굴/몸이랑 비교하면 지금은 너무 뚱뚱..)

어찌됫든

무링요 2년차시절의 벤제마처럼 돌아왔으면 좋겟습니다 

애도 카카처럼 어쩌다 부활하지말고 계속 잘 활약했으면..  좋겠습니다...

전인호 프리킥보다가 리옹시절 벤제마가 생각나서 글 써봤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대한민국 국대 BEST 11 arrow_downward 상도를 아는 클럽 FC 바르셀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