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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Marca] 알사드전 로페즈가 받은 야유 관련...

올리브 2013.08.24 20:44 조회 2,727 추천 1


드레싱룸은 관중들의 반응에 상처받았다.

카시야스와 로페즈는 베르나베우의 군중들의 야유에 상처입었다.


이케르 카시야스와 디에고 로페즈는 라울 헌정경기를 즐길 수가 없었다. 그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트로피의 중심화제가 되어버렸다. 일정 구역의 관중들은 골키퍼들이 관련된 장면마다 박수 또는 야유를 보냈고 둘다 경기를 즐길 수가 없었다.

이런 반응을 피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알사드전은 그 둘 모두에 있어서 악몽과도 같았다. 그들만의 바깥에서의 시간은 매우 힘들었다. 하지만 그들은 둘다 그의 팀동료(서로)가 나가서 (관중에게) 끊임없이 심판받는 것에 화가 났다. 팬들은 라울에게 카시야스가 주장완장을 넘겨줄때부터 디에고 로페즈가 연관된 마지막 순간까지도 수그러들지 않았다.
 
그들을 진정시켜주는 관대한 박수가 있긴 했지만, 또한 그들에게 들릴 정도의 야유를 보내는 소수 사람들도 있었다. 그것은 다른 선수들에게마저 방해되는 영향을 주었고 선수들은 그날 축제같은 분위기를 예상했기에 그런 팬들의 태도(반응)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스페인 TV프로그램
"La Sexta"가 전했다.



"디에고 로페즈에게 몸을 풀게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 디에고 로페즈가 몸을 풀러 사이드라인에 나타났던 장면은 동요를 일으켰다. 
많은 사람들은 이케르 카시야스와 디에고 로페즈가 견뎌내야 했던 길고 버티기 힘든 3분의 불편한 상황은 피해졌어야만 했다고 생각했다. 만약 하프타임 휘슬이 불어질 때까지만 기다렸더라면 
베르나베우 관중들에 의한 이 가혹한 형벌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그 선수들이 악수조차 하지 않은채 경기장을 나가지 않았을 것이다.

레알마드리드 관계자들은 감독들은 대개 골키퍼들은 다른 나머지 선수들보다 10분 더 먼저 몸을 풀게 하는 관습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오직 스포츠적인 규율에 따른 것일뿐 정치적인 것이 아니었다."  라고 관계자들은 주장했다.

심지어 마르카는 어제 몇몇의 세계적인 스포츠 전문가에게 이 상황에 대해 규명해주길 바랬다.
과거에 카시야스와 일한 적이 있는 스페인 축구연합의 골키퍼 트레이너인 Manuel Amieir는
이 호들갑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이것은 아무 상관없어요. 각 관리팀(코치진)은 그들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이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에요." 그는 확신했다. 그는 레알 팬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긴장을 염두에 둔다면 이러한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곳의 분위기를 염두에 둔다면 이것은 신중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 논쟁에서 가장 상처입은 사람들은 레알마드리드가 되었죠."
"서브 골키퍼들은 보통 선발선수들과 함께 몸을 풉니다. 경기 도중 어떠한 일이 일어날 것을 대비해서 말이죠." 그는 설명했다.

전 레알마드리드의 위대한 골키퍼인 Mariano García Remón은 비슷하게 말했다.
"나에게 이건 별로 낯선 일이 아닙니다. 나는 여기서 어떤 특별한 것도 보지 못하겠네요. 모든 감독은 그만의 방식이 있는 법입니다."




오역/의역 있습니다

출처 : 마르카 영어판



요약하면 안첼로티는 전반전 3붅전에 로페즈를 몸풀게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내용이고요...
안첼로티가 전반전 끝나기 3분전에 로페즈를 몸풀라고 시킨 것이 뭔가 정치적이거나 다른 의도가 숨어있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아무 문제 없는 장면이다라고 말하고 있고요...
이젠 하다하다 언제 선수들을 몸풀게 할지도 언론과 팬의 허락을 받아야 하네요....

로페즈가 너무 불쌍합니다...몸을 푸는 것도 문제가 되고 야유를 받다니... 저 같으면 못 버틸 거 같은데 밝은 얼굴로 트레이닝에 참여하고 경기에도 나와 열심히 뛰는 거 보니까 더 안쓰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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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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